어장 : 톡친구
아이디 : 기억 안남
전번 : 개인이라 공개 어렵네요 ㅠㅜ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분당
나이 / 스펙 : 163/ 60/b
조건 및 페이 : 7(술값) + 2 (숙박 7이지만. 처자가 5만 지원해줌)
성격 : 서비스업 종사자라 대화 지루하지 않게 잘합니다
내용 :
공떡은 남의 일인 줄 알고 있었는데
제게도 이런일이 생기네요
ㅎㅎ
톡친구 정말 황금보지 많지요
이 거 하다보면 점점 제가 대담해 집니다
처음엔 개인 신상 안 털리게 조심하게 프로필 작성하다가
이젠 사진까지 올리게 됐네요
사진 올리고 친구 허락(?)받은 처자와
의미없는 대화 하다가..
어찌어찌하다가 술먹자 얘기에 만나자네요 오호
프로필에 퍽 뚱니라도 했기에
그냥 술이나 먹고 오자 생각으로 갔습니다
그러다 보니 약 챙기는 것을 깜빡 잊었네요
그 때까지도 이게 그리 후회 될지 몰랐습니다 ㅠㅜ
만나니
그리 퍽은 아니네요
하도 쪽지가 많이 와서 프로필을 그리 썼다네요
뚱보다는 통통에 가까운..
나중에 벗겨보니 싱체보다는 하체쪽이 살이 많은..
술 김에 봐서 그런지 뱃살도 없는 듯 했고요
피부도 좋았습니다
암튼 와꾸도 나이보단 동안이고
오래 전 돌싱이라 그런지 동안이네요
회집에서 주거니 받거니 술 마시다 보니
청하 9병이나 마셨네요
마지막 2병은 거의 안 마셨지만..
술 좀 들어가니 옆 자리가니 키스도 허락 해 주고..
2츠 가자하고 나오니
술 사서 모텔 가자고 먼저 얘기하네요
오호.. 저야 좋자고 했죠
술사서 모텔 찾는데
늦은 시간이라 대실은 안 되고
숙박이 7만.. ㅠㅜ
다른 곳 가자는 얘기를 못하고 있으니..
5만원 한장을 주네요 ㅎㅎ
어느 정도 돈벌이가 되기에 얻어 먹지만은 않네요 ㅎㅎ
술도 처자가 샀고요 ㄹㄹㄹ
술 좀 하다가
씻고 오자 하니..
먼저 씻으라고 해서.
저 먼저 씻고. 처자 욕실에 들어 갔는데..
이런 술을 진탕 마시니 고추가 서질 않네요 ㅠㅜ
약도 안 가지고 와서 ㅠㅜ
암튼 아까운 기회이니..
그 동안 갈고 닦은 애무 시전합니다
오호 3년동안 못 했다고 하는데
넣어 달라고 난리네요
근데 고추가 말이 안 듣습니다
그래서 빨아 달라니 한번도 해 본적이 없다고 안된다네요 ㅠㅜ
술도 먹었겠다.. 급 피곤하니.
아침에 하자고 안고 잤습니다
새벽에 갑자기 깨서 집에 갈려고 하다가
(유부인지라 잠은 집에서 자야 하기에)
한번 해 보자 해서
다시 애무 하는데..
얼렁 넣어 달라도 하지만..
이놈의 고추는 지금도 말을 안 듣네요 ㅠㅜ
이번에도 실패하고 집에 왔네요
역시 혹시 모르니 장비는 꼭 챙겨야 겠습니다 ㅠㅜ
추신
아침에 톡하는데
왜 새벽에 갔냐고
유부 아미냐 따기에..
이실직고 했더니. 자긴 남의 남자는 안 건드린다고
차단해 버리네요 ㅠㅜ
친구 허락하고 3일만에
보빨과 골쟁이만 엉청 해주고 차단 당했네요
뭐..
그래도 가능성은 보인 사례라고 위안 합니다
다음엔 연장 잘 채겨 기서. 즐떡해야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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