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모릅니다
전번 :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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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서울대입구역쪽
나이 / 스펙 : 32 / 중 중 중
조건 및 페이 : 2-10
성격 : 무난함
내용 : 나이 32
이처자는 지난주 토요일에 보았던처자네요
토요일 오후에 앙톡을 돌리는데 없네요
그려려니하고 돌리고 있는데
이 처자가 걸리네요
텔비포함 12이야기 하길래 2번 되냐고 하길래
웃더니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단지 콘 껴야 한다고 하길래 알았다고 했습니다
버스를 타고 서울대입구역 쪽에 다달으니
창문쪽으로 처자가 보이네요
본인은 통통하다고 하는데 통뚱으로 보이네요
버스에서 내리니 처자가 간다고 하네요
놀라서 앙톡으로 톡을 하여 약속 장소에 왔다고 오라고
하니 다시 오더군요
처자를 보니 외모 중 어째든 그렇습니다
텔에 같이 들어가서 돈을 달라고 하길래 주었네요
개념은 있는게 2번이니까 돈을 더 받을 줄 알았는데
10만 받더라고요
혼자서 씻고 나오고 처자는 희안하게 치마입은 상태에서
팬티만 벗 더라고요 ㅎㅎ
본인은 밑에를 보여주고 싶지 않다면서
남친하고 할때도 그렇다네요
콘끼고 애무없이 삽입
ㅎ ㅎ 잘 느끼는지 정자세로만 하는지
힘들다고 조금 쉬었다가 하자고 조금 쉬었다가 다시
삽입하고 다행인건 키스는 잘받아 주더라고요
키스 하나는 정말 좋았습니다
1차전 끝나고 대화를 하는데 본인 사생활을 잘이야기
하데요 2번 째라고 하는데 잘 들어주었네요
1차전이 좋았기에 2차전도 좋을거라 생각했는데
하다가 힘들다고 그만하기를 원하기에 그만 했네요
다음에 보자면서 제 유폰 번호를 주면서 다음에 볼생각있으면 문자 주라고 했는데 올것 같긴 않고요
처자에게 풋풋함은 느껴지더라고요
키스 하나는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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