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발리 탐방했던 찌질이에요
댓글에 오금동 홈플 대각선에 다방 있다는 글 보고 다녀왔어오
장확히는 2개가 있더라구오. 근데 뭐 요새 다방이 다 그렇지만 커피랑 술 다 팔구요
첫번째..
마담 1명 중국인 같음 60대 추정
아가씨 1 한국인 40대 약통 곱상함
아가씨 2 30대 몸매 좋음
- 아가씨는 다 한국인
앉자마자 아가씨 1이 옴
커피 시키고 외롭다. 마시는거 말고 더 없냐니까
여기는 없다고 하고..옆에 가보라고 하고는 스프링
마담 오고...이쁜애 있는데 2차 안돼요..ㅜㅜㅜ
두번째
일단. 분위기 인테리어가 예전 방석집 느낌...
2명 있는데 할머니 와꾸라 바로 뒤도 안돌아 보고 나옴
참고로 나란히 붙어 있고 둘 다 상호명이 하 로 시작함.
한국인인데 와꾸 좋으면 ㄷㄷ
후기 감사합니다.
발리다방 30분 헤매다 왔습니다 정확한 위치 좀 부탁합니다 엄마손 쇼핑 센터 앞에 아무리 찾아봐도 없더라고요
발리다방 그저께 가봤는데 문 닫았더라구요 아마도 휴일이었거나 손님이 있었거나 그랬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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