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카톡 넘어와서 삭제해서 기억이... 비비 비슷한...
전번 : 처자가 카톡 등록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서울 신도림
나이 / 스펙 : 26 / 169-54-C
조건 및 페이 : 1-13 (1-12로 네고) / 콘필 4대룰
성격 : 잘 웃고 착함
내용 :
안녕하세요? 즐달하고 계신가요?
글을 재미있게 쓰는 재주가 없지만 한 번 써봅니다.
일주일 전 우연히 어플을 돌리다가 0키로 처자를 발견했습니다.
0키로면 신도림 근처가 뻔한데... 워낙 보도에 멘탈 씹어드신 조건녀기 많은 동네라... 평소같으면 쳐다도 안봤을텐데
그날따라 이상하게 한 번 쪽지라도 날려보고 싶더군요
근데 스펙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보도라도 한 번 나가봐야겠다...
바로간다고 했더니 읭? 오늘은 갑자기 안된답니다
ㅋㅋㅋ그럼 내일 보자고 했더니 콜해서 드디어 나가보니
오잉? 신도림에 이런 처자가?
꽤 예쁘고 원피스 몸매가 괜찮아보이는 처자가 옵니다.
근데 처음엔 말이 별로 없더군요. 그래도 텔 입성해서 자꾸 말걸고 이야기하다보니 긴장이 풀렸는지 말을 슬슬 하는데 말투가 사근사근하니 참 참하더군요.
처자 담배도 안하네요. 점점 호감이 생기네요
샤워 같이 할까? 하니까 흔쾌히 수락하고 같이 들어갔는데
죤슨을 부드럽게 잘 씻겨주네요... 호호
몸매가 좃습니다 진짜. 완전 호리호리 깡마른 건 아닌데 뱃살 크게 없구 군살 많지 않습니다. 젖은 크네요... 만져보니 참젖같습니다.
피부가 보들히네요
조건 경험 중에 다섯 손가락에 드는 처자인 것 같네요
69하는데 봉..지...도 깨끗하고 이쁘네요
섹스 내용은 크게 특이한 건 없었구
사까시는 열심히는 해주는데 크게 잘하지는 않습니다
암튼 마치고 제가 먼저 줄 때 까지 페이 달라는 이야기도 안하고... 여러모로 마음이 편안해지는 시간이었네요
마치고 커피 한 잔 하면서 세상 사는 이야기 좀 하고 헤어졌습니다
페이가 조금 아쉽긴 하지만 슬쩍 떠보니 조정 될 것도 같고...
암튼 부족한 글재주 이만 줄입니다.
P.S. 같이 샤워를 해서 인증샷은 좀 힘들었고 옷가지만 쫌 찍었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