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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앙톡/인천간석동/167 50 A 23 처자

    어장 : 앙톡에서 카톡



    아이디 : 앙톡에서 카톡으로 넘어온지가 좀오래되어 기억이안남 



    전번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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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 인천간석동



    나이 / 스펙 : 23살 167 / 50 / A!!!!!!!!



    조건 및 페이 : 2-15였으나 1-10으로



    성격 : 부끄러움 마니타고 좀... 내성적? 내숭? 



    내용 :  이처자는 일전에 앙톡으로 만났던 처자 입니다.



    원래 이처자를 보려고 한게 아닌데 ㅡㅡ;;; 카톡으로 넘어온 다른처자와 헛갈려 카톡을 주고 받다보니



    제가 원래 생각했던 처자가 아니고 이처자 였습니다.



    처음에는 누구였지 누구였지? 기억이 가물가물 하다가 전혀 기억이 나질 않고 서로 우리가 언제봤었냐



    무슨 탐정놀이 하듯 퍼즐을 맞춰보다가 일단 한번 봅시다 하고 ㅋ 페이를 협의했는데



    이처자 2번만 한다고 2-20을 부르네요 ㅡㅡ;;; 그래서 흠... 너무 쎈거 같다는 식으로 말하니



    그럼 얼마를 원하냐기에 전 1-10~13 2-15정도를 원한다 했더니 2-15로 보자고 하네요



    여튼 그럼 저녁에 보자 하니 7시넘어서 약속있다고 합니다. ㅡㅡ;;;



    그런데 문뜩 이처자가 언제 만났던 처자인지 생각이 나는거였죠!!! 그래서 그때 우리 이러이렇게 만났다 하니



    이처자 엄청 반가운척을 해주네요 ㅡㅡ;; 뭐지? 하는 생각과 함께 약속 조금 미룰수 있냐고 물어보니



    흔쾌히 미룬다고 하네요 뭐 반가워서 그런다나 뭐라나 처음에는 자기도 누군지 잘 모르니깐 뜸들인것 같더군요



    여튼! 준비하고 처자 접견합니다 아... 제 머릿속이 뭔가 잘못되어 있었어요 ㅋ 와꾸 엄청 이쁜걸로 기억했는데



    뇌가 잘못되었나 봅니다 ㅎㅎ 여튼 못난 얼굴은 아니지만 좀 뭐랄까 약깐 붕어상 입니다 ㅡㅡ;;



    길쭉하고 슬림하고 전체적인 몸매 벨런스는 좋은 처자 입니다만 가슴이...... 아~~ 가슴이....... 슬픕니다.



    여튼 텔로 입성하여 본게임을 시작합니다. 아 이처자.... 그때도 소극적인 플레이였는데.... 그때는 처음이라 그런



    줄알았는데.... 원래 잘못하네요.... 그냥 내비두고 처자 보지 탐방하며 애무하는데 느끼긴 또 은근 잘느끼네요



    약간의 약한 신음소리가 터저나오며 저는 골뱅이를 파며 처자의 클리를 마구 농간하니 신음이 점점 커지며 베베 꼬네요 ㅎㅎ



    본게임으로 들어가며 정상위로 시작합니다 흥분을 했는지 중간중간 움찔움찔 조여주는데 좋네요....



    하지만 나이에 비해 쫄깃한 보지는 아닙니다 ㅡㅡ 날탱기가 있어서 그런지 많이 했나봐요



    그렇게 이렇게 체위바꿔가며 하다 배위에 발싸!!! 하.... 체력이 저질인지..... 2번은 못하겠더군요....



    처자플레이도 소극적이고 하니 못하겠다 동생놈도 반응도 없고 해서 우리 그냥 1번만하자 2번 못하겠다 하니



    알았다고 하네요 씻고 나와 나가기전에 10만원 줍니다!! 2번에 15였는데 1번만했으니깐 10만원이면 되지? 하고 



    줘버렸습니다~~ 흠..... 두번째 본거지만 재접견은 진짜 급할때 아니면 좀 생각좀 해봐야겠습니다.



    인증샷은 처자 샤워하고 나올때 웹툰보는척하고 찰칵!!!! 드디어!!! 드디어 저도 소심인증 성공입니다!!



    아무튼 허접한후기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모두 즐달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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