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제주/여행자162..50..b컵 나이 43 정도 추정

    어장 : 앙톡



    아이디 : 까먹음



    전번 : 못받음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제주



    나이 / 스펙 : 43/ 162/50정도 b컵



    조건 및 페이 : 텔비만 6 숙박(공떡이라고 봐야정)



    성격 : 무난함.



    내용 : 간만한 꽁떡비수무리한떡입니다.ㅎㅎ 역시 제주구요.



    봐야흐로 금요일 오전 날씨도 꾸물꾸물 앙/즐/영/기타어플 돌려봄니다. 양톡 38 아이디 지워서 



    없어져서 모르겠구요. 서귀포까지 드라이브가실분,,,뭐 이런식으로 올라왔네요.



    일단 나이가 있으니 장난아니면 흠..뭐지..하고 드라이브가요라고하니 오늘쉬냐고 합니다.



    삼실에 손님오기로 했는데.ㅎㅎ 네 오늘 쉬고 시간 많아요 합니다. 



    자기 실제로 43인데 괜찬냐고...(속으로 꽁 분위기인데 어때요 ) 하며



    네 괜찬슴니다 하니 대뜸. 신제주 어디호텔앞에서



    10시에 보자고합니다. 일단 낚시위험감수. 신체싸이즈등 아는것 없습니다. 정말 아니면,



    수고하쇼하고 도망갈계획으로 가봤네요.10시10분도착했는데.머리하고 화장이 잘 않되서 짜증이



    난다며 조금만 더 기달려달라네요. 낚시인가하면서 온시간이 있으니 기둘려봄니다. 서울에서



    제주친구떔시 혼자 놀러왔다네요.오늘은 서귀포에서 자고 내일올라간다고..



    10시30분경 접선..얼굴에는 세월에 흔적이 있었으나, 헐퀴. 청숏반바지에 늘씬한 각선미가



    자지가 불끈거리게하네요. 일단 차에태우고 간단히 대화하며 이런저런 일상대화.



    얼굴도 세월에 흔적이있어서 그렇치 곱상하니 먹을만한 싸이즈더군요. 서귀포로 이동중



    지가 나보다 나이가 많다고누나랍니다. 알써 누나 하고 허벅지 주물럭,,,거부없네요. ㅇㅋ가능성이 높아진다.



    이어플자주하냐? 가끔한다. 만나서 뭐했냐니 대뜸 섹스 그러더군요.ㅇㅋ. 섹드립처가며 주물렁탕.



    슴가도 쓱 잡아서 만저주고,ㅎㅎ,.약간은 빼면서 터치에 거부없네요.



    서구포권 도착..지인들에게 과일보낸다길래. 과일가계 몇군데 들렀는데 한라봉.천혜향 맛이 별로라.



    다른곳에 주문한다합니다. 그러십시요..,속으로 하고 점심떄쯤 뭐먹으러 갈까하다 갈치조림 이야기하길래



    운전중 보이는곳으로 아무곳으로 주차후...먹는둥 마는둥...한술떴어요.식사는 언니가 사주네요.



    식사후, 이거저거 안따지고 모텔쪽으로 가서 저기 깔끔해보인다 가자하니. 누나를 꼭 따먹어야겠냐구하네요.



    응.. 누나 다리도 이쁘고 섹쓰럽게 생겨서 꼭 따먹어야겠다고 하고.주차후 언니에 케리어를 들고 나오는데



    숙박으로 끈어달랍니다. 뭐 꽁분위기 90인데 어떻습니까...망할 모텔년 6만원 받아처먹네요.



    6만원 카운터에 던지구. 방키받고 언니랑 입실.



    슬슬 들어가서 뒤에서 앉고 가슴도 본격적으로 만지는데 씻고하자고 먼저 씻으라네요. 



    시원하게 샤워후,,언니샤워후...엔진시동 걸어봅니다. 가볍게 키스후,,슴가좀 만지다가 보징검사차원에서



    만져보는데..물이없네요. ㅠㅠ,,,에공.살짝 침묻혀서 골뱅이 살짝 파니 겉에는 말라있던데 안쪽에는



    헐퀴...노아에방주를 띄어야 할정도에 홍수네요.엄청미끈하고 푸욱젖었네요.한참 슴가좀 물고빠는데



    누우라더니 언니에 스킬시전. 나름 괜찮게 하더군요. 다시언니눕히고,,,찬찬히 여기저기 맛을 봅니다.



    다리를 힘껏벌려 흠뻑젖어서 흘러내리는 보지국물맛을 보니 ...나이치고 정말 청정수네요. 냄새없고



    시큼한맛도없구요.약간아쉬운건 언니가 나이답지않게 시집을 않가서 그런지 부끄럽다고 오래빨지



    못하게 하네요.자꾸 넣어달라고 보채서 일단 낑궈봅니다. 역시 물반고기반..쪼임은 그나이떄치고



    좋지도 아주 벌창도 아닌 쏘쏘더군요. 열심히열심히 합니다. 정말 최선을 다해 언니가 만족할정도로



    흠.. 대략 사정조절해가며 한 30분정도 삽입타임 가졌는데.더 조절하면 조금더 할수도있을것같은데



    언니가 자기 미칠것 같다고빨리싸달라고...아랐어..얼른싸고 또하자고 하고 언니에 자궁에



    듬뿍듬뿍 한방울도 남김없이 쏴줬네요...사정후. 땀도많이흘리고 기운을 너무써서 잠깜휘청했습니다.



    ㅋㅋ. 살도좀 뺴구 운동도 말로만 하지 않하다보니...그러고 대략 30분정도 쉬니 ..다시 슬슬 올라옵니다.



    언니 살짝살짝 터치하니 자기 너무힘들고 밑에도 아파서 못하겠다네요. ..예레이..ㅠ.ㅠ..



    살살 달래가며 빨리 끝내겠다. 뭐다뭐다 개드립후..다시...물빨시작...두번째 도킹..신나게 서로즐기다



    두번쨰 분출...언니가 자기오늘여기서 자는데 밑에시트 축축히 다 젖어서 어떻하냐고. 귀여운 앙탈.



    뭐 제가 잘건아니기에...이따가 심심하다고 자기한테 오지말라는데 ...진짜 오지말라는건지..다시한번



    쑤셔달라는건지..ㅎㅎ 암튼 이따와도 밑에가 너무아파서 못한다고 엄포를 놓네요. 제가 대물도 아니고



    아마 천성적으로 아랫도리가 약한편인 언니같네요....골뱅이도 부드럽게만 파줬느데.ㅎㅎ.



    그렇게 투떡을 너무도 즐겁고 행복하게 치고,,,샤워하고나오니 언니는 이따가 약속있다고 한숨잔다네요.



    잘쉬라고 인연되면 또보자...내일 서울올라간다는 사람한테.빗말을 하고. 엘베를 타고 나와 제주시로



    넘어와서 사무실 도착후...따근따근한 후기를 써봅니다.



    사진은 샤워후 나오는언냐...투떡후 티브이보는언냐...마지막은 언냐샤워시 언냐의 진떙인지 가리지날인지



    모르는 루짜가방과 언냐청숏반바지와 검은브라..



    아..제주도착하니 다시회복이되서 그런지 글을쓰면서 다시 아랫도리가 불끈하네요.



    나름 기름값과 숙박텔비로 기분좋은 떡이었네요.




    ss1.jpg



    ss2.jpg



    ss3.jpg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