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안녕
전번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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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수유
나이 / 스펙 : 21/158/48-C컵
조건 및 페이 : 7 (봉지는 +1 8)
바빠서 음슴체로 써요
지난주 수유에서 간단처자 접견
대화시 붙여넣기 없고 자주 하는 처자 아닌 듯해서
약속장소까지 갔으나 20분 기다림
처자 말을 늦게 함
빡치지만 어떤처자인지 궁금해서 다시 약속장소로 가서 픽업
음 멀리서 봤을땐 귀여웠는데 가까 이서 보니 착각이었음
하지만 가슴이 C컵 눈에 들어와서 고고 하기로 함
역시나 봉지를 만질 수 있어서 탈의 되냐고 하니
아래만 되고 위에는 위로 올려서 만지라고 함
그래 좋다
키스 조금 하니 키스는 싫다고 하면서 계속 뺌..
아 키스없으면 재미없는데
처자 내 쥬니어 만지지만 딸 경험 없는 듯 천천히 만짐
이때 느끼 옴 많이 한 처자 아니구나
일단 가슴보니 대포 꽉찬 C컵
이래서 큰가슴이 좋구나
가슴 물고 빨고 하니 처자 약한 신음 소리 냄
한손으로 가슴 계속 만지면서
이제 봉지 탐험
음 벌써 젖어 있음 오호라
즐기차게 봉지를 만져됨
처가 신음소리 점점 커지면서 온몸으로 반응
하지만 내 쥬니어는 잡고 가만있음
반응 보기위해 계속 봉지 공격
물 계속나오면서 손가락 넣어보니 쪼임도 굿
오랜만에 너무 좋은 봉지 만나서 신남
쥬니어는 터질려고하는데 처자 느끼면서 내쥬니어 움직이지않음
그렇게 한 10분 했더니 처자 못하겠다고 짜증냄
그래서 돈받았으면 해야지 하면서 봉지 더 만짐 양손으로 한쪽은 클리 한쪽은 넣으니
처자 온몸으로 반응함
그러더니 이제 못하겠다고 갑자기 팬티를 바지를 입을라고 함
그래서 나 아직 못싸는데 왜 옷을 입냐 하니 아프다고 함
그래서 입으로 빼줘라 하니 그건 싫다고 함.
가슴만질려고 하니 멀찌감치 피하면서
갑자기 도망침..
난 바지벗고 있는데 처자 도망쳐서 못잡음
자리에는 봉지물 넘쳐흘려놓고 도망가서 맨붕옴
아 제길...
안산처자는 안도망갔는데 서울처자는 도망가네..
이 때 느낌
다음에는 장소를 잘 모르는곳으로 이동해야겠다.
도망쳐서 내상 ㅠㅠ
싸지도 못함.시간내상도 당함
간단 하는 분들 처자 도망친 경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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