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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할겸 다녀왔는데 일요일인데도 불구하고 가게 거의 절반은 불이 꺼져있었습니다.
손님이 들어가서 불이 꺼져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가게 앞에 주차돼있는 차들은 꽤 있었습니다.
한바퀴 쭉 둘러봤는데 20대로 보이는 사람은 한 명도 못 봤고 그나마 입구 코너쪽에 있는 분이 제일 어려보였네요.
여기가 신관? 이라고 불리는 곳 같은데 예전에는 이 가게에 나름 사이즈 제일 좋은 3명이 있었는데 최근엔 1명만 있었습니다.
가격 물어보니 30분에 15만원이라 그러고 다른 가게는 30분에 13만원이라 그랬는데 가게마다 가격이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예전에 구경하러 왔을 때는 가게들 많이 불 켜져 있고 20대도 있고 그랬는데 최근엔 보이지 않네요.
그냥 구경만 하다 돌아왔습니다
가성비 대비 가격이 너무 올랐네요.
코로나 때문인가요?
그냥 왔읍니다
영등포 청량리 미아리는 비교도안될만큼
용주골이 집장촌중 최고라 생각했는데
지금은 많이 죽었나보군요...
가게 불꺼져있는건 영업안할것예요
그리고 페쇄한다니 재개발한다마니 이야기있던데
다거짓뉴스인가봐요 ?평택쌈리도 그렇고요
20년도부터 단속에 CCTV설치 들리던데
값이 너무 올라서 휴게텔보다 가성비 떨어지네요.
몇번 다니다보면 같은 자리에 계속 같은차입니다
그냥 드라이브 삼아 사파리만하네요
그돈으로 다른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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