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즐X
아이디 : 기억안남
전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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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독산동
나이 / 스펙 : 25 / 165 / 77 - C컵
조건 및 페이 : 차 - 간단 - 3만 (2번 안함), 아래터치 추가 2만
성격 : 짧은 시간이라 그냥 약간 똘끼 있는 걸로 보임.
내용 : 퇴근 시간 무렵 비도 오고 오늘 같은날 차에서 가능 하겠다는 생각 으로
차에서 가능한 처자를 찾던 중 아주 가까운 거리에 차간단으로 올라와 있길래
업무 시간을 비워 잠깐 만나고 오자는 생각 으로 톡을 보내 봤지만 약 2시간 만에
답장이 옴.....
이래 저래 계속 톡을 주고 받는데 너무 힘들게 시간이 가고 결국은 퇴근 시간
가까이 되어 결정 되어 퇴근과 함께 고고싱
최근 알리에서 마련한 인증 장비를 한번 써보고자 이래 저래 셑팅을 하고
독산동 홈플 뒤에서 기다리니 지나 가는 똥고 청바지를 입은 뚱뚱한 안경쓴
우중충한 딱 보니 너구나 ㅠㅠ
그래도 3만인데 하며 일단 차에 태워 근처 지하 주차장으로 이동...
안내를 잘하는 걸로 봐서 여기서 자주 한다는 생각으로 물어 보니 매일 한다는...
뒷자리로 옮겨 열심히 빨아 주지만 ㅠㅠ 워낙 와꾸가 안 받혀 주니 힘드네요
슴가좀 빨자니 쉽게 내어 주네요 근데 땀냄새가 덴장...
어렵사리 뽑아내고 헤어지며 빨리 가글 하고 싶다는 생각과 역시 싼거보단
조금 돈 더 들여서 제대로 하는게 좋다는 후회를 남기겨
인증장비를 오늘 아침에 점검해 보니 음...중간에 몇분 안돌고 끊어 졌네요
아직 제대로 테스트를 못해서 그런가 다음에 다시 도전 해보기를 맘먹으며
앞으로 절대 볼일 없기를...
우리 회원님들도 독산동 홈플러스 근처 왠만함 포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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