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유뉸
전번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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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화성시 팔탄
나이 / 스펙 : 24/157, 50중반, D컵
조건 및 페이 : 8 (7네고, 위에 오케이, 아래 생리 때문에 안됨...)
성격 : 상냥
내용 :
아 화성은 정말 유흥에 불모지입니다.
발안시장에 다방 엄청 많지만 페이는 상상 이상이고 ...
건마를 가면 필리핀 어머님들이 너무나 많고 ...
휴게는 두 군데이고, 가슴성애자인 저에게는 영 ... 아니고
앙톡도 사람 엄청 없습니다 ... (‘이쁨’아이디 있는데, 거기는 집을 들어가야 하더라구요 ... 페이도 쌔고, 발안에는 이주민들이 많아서 사실 무섭습니다.)
최근 차간단이라는 여자가 한명 생겼습니다. 어제는 비가 엄청 주룩주룩 내렸는데, 한번 차 끌고 가봤죠.
처음에 8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7까지 네고해서 고고 합니다. 외적으로 봤을 때는 좀 덩치가 커 보이는데, 얼굴은 조그마하고 고양이 상입니다.
적막한 곳에 처자가 안내합니다. 이후에는 손+입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진행합니다. 입사는 안되구, 아래 만졌다가는 좀 까칠해집니다. 생계형으로 하는 것 같고, 페이가 좀 쌔서 자주 보기는 그렇습니다.
하지만 유흥 불모지인 화성에 이런 처자가 나온건 정말 .. 감사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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