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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앙톡/강서 까치산역/ 34/165-60정도/1-10/요즘가성비엔 볼만함

    어장 : 앙톡



    아이디 : 제 카톡아이디를 알려줘서 친추했기에 처자 아이디는 모름



    전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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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 강서 까치산역



    나이 / 스펙 : 34살 165-60정도 되는거 같음.



    조건 및 페이 : 2-13으로 보기로 했는데 1-10으로 봄



    성격 : 말이좀 많은거 말고는 무난함.



    내용 : 지난주 금요일날 앙톡켜고 물색중 4키로거리에 30살 처자가 딱 보입니다. 요즘 시장이 너무 고페이거나



    완전 개뚱퍽아니면 낚시애들밖에 없는지라 진짜 낮시간 내내 폰붙잡고 살다가 겨우 건져서 간단한 대화후



    만나러 갑니다.(혹시나 까치산역 1번출구 할리스에서 보자고 하면 이처자 입니다.)



    처자를 만나러 할리스 앞에 정차하고 기다리니 1분정도만에 커피숍에서 나오네요 나이가 30살이라고 하는데



    딱 보니 30대 중반처럼 보이고 스탈도 그닥이라 부푼기대는 접고 차에태우고 텔로 이동합니다.



    처자 말이 재잘재잘 많아요..처자 댓구 들어주면서 이동하는데 갑자기 거래처에서 전화가 옵니다.



    생각지도 못한 급한일이라 처자에게 커피값 만원을 쥐어주고 카톡아이디 받아서 처자 원래자리도 데려다주고



    회사로 귀환하고 그날은 패스했습니다. 그리고나서 주말에 간간히 톡하고 월요일날 다시 만났습니다.



    만나서 텔에 들어가 솔직하게 물었습니다.



    "너 나이 30살 아니지?"



    "당연하지 장난친건데 믿었어? 나 34살이야.."



    지가 생각하기에 동안이라고 생각해서 그런건지 무슨 깡따구인지...4살을 깎아 절 낚았던겁니다.



    텔에 들오자마자 페이도 주고 했겠다 뭐 되돌릴수 없는 요단강 건넜다고 생각하고 그냥 티비켜고 떡이나 칩니다.



    벗겨보니 몸매는 뚱하지도 않고 육덕스타일에다가 꼭지도 큰게 빨기 좋습니다.보지도 왁싱을해서 깔끔하고



    전체적인 살결도 부드럽고 10만원에 나이는 좀 있지만 현시세에서는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생각합니다.



    체위도 해달라는거 다해주고 지금 자기 생리때 다가와서 욕구가 넘칠거 같은데 풀지못했는데 지금 너무좋다고



    연발 대사 날려주네요 ㅋㅋ



    열심히 박는 도중에 거래처 전화가 와서 전화받고나니 나보고 죽은거 같다고 하면서 콘 벗기고 다시 입으로



    세워주기까지 합니다. 그렇게 1차전을 마무리하고 침대에 누워있다가 1시간정도 더 얘기하고 가슴조물딱거리고



    그리고 귀환했습니다. 2-13이라 부담없는 금액에 2차전도 하려고 했는데 그닥 제 스타일이 아니고 똘똘이도



    반응을 안해서 그냥 1차전만 하고 왔습니다.가성비는 괜찮은데 2차전은 별로 안땡기네요..



    가끔 진짜 먹고싶은데 먹을수가 없을때나 간간히 연락해서 봐야겠습니다.



    인증은 따로 찍진 못하고 카톡 대화내용밖에 없는데 뭐 중요한 대화가 있는것도 아니라서 인증은 패스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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