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에 위치한 포천은 촌동네 중에
촌동네 입니다.
오피는 커녕 휴게텔도 없어요 ㅋㅋ
터미널 쪽에 방석집 몇개 있는데 거진 망한거 같구요
그러다 필받아서 여관하나 보이길래 들어가서 여자 찾으니
영업하는 여자가 딱 한명인데 60대 넘어뵈는
떡대큰 할머니가 5만원 부르기에 걍 나와서
송우리로 점프했는데 한 30분 기다리니 포천에서 본
그 할머니 들어오네요 ㅋㅋㅋ
멀리서 왔으니 이야기나 하자고 들어오시라고
걍 떡값 주고 노가리나 깠습니다.
할머니 왈 포천이나 송우리나 다 뒤져서
여관바리도 없고 이 동네서 바리 찾으면 자기가 온다고 하네요.
다방이 그나마 활성화 되어있는데
공장아재들이 하도 빨아대서 티켓값이 20만원 된다더군요.
할머니 보내고 타이 받고 왔습니다.
떡으로 8만 부르는 양아치지만 꼴린게 죄라 달리고 왔습니다.
ㅜㅜ
죄다 북한여성 2 30대 젊은여서 이구요
티켓 20만원이라합니다
종업원 열라많음
그냥 포기하고 차만 마시고 2만원주고나왔구요
다른데는 거기는 늙은 중국아줌마 차한잔 마시고 1만원 주고 나왔어요
송우리포천은 티켓으로 하루에 20만원정도라네요
ㅠㅠ
일동터미널하고 다른곳인가요?
포천은 송우리쪽 타이 가면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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