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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앙톡/인천구월동/23/160/48/C 보도 내상기..

    어장 : 앙톡



    아이디 : 아담아담 슬림



    전번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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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 인천 구월동 



    나이 / 스펙 : 23/160/48/C



    조건 및 페이 : 1시간 15 노콘, 질사 안됨.



    성격 : 업무적...(??)



    내용 : 




     



    재작년까지 조건에 몸을 담았다가 끊고.. 몇일 전 다시 유심,유폰을 장만하여 조건의 세계로 들어왔는데..



    정말이지... 일주일을 넘게 앙톡,즐톡을 헤메고 다녔네요..



    한 10일동안 무지하게 쪽지를 날린 결과 한 50%는 출장, 30%는 업소, 10%는 선입



    그리고 5%는 뚱.... 그리고 4.9%는 개인인지 보도인지 모를 고페이 얘들..




    참 보통이 1-15, 2-25을 부르네요.. 그것도.. 뚱들이



    좀 개안타 하는것들은 1-20, 2-30... 정말 미친 세상이네요..



    게다가 이런 년들 조차도 만나기 엄청..힘드네요... 어쩌다 성사되면 바람맞고...



    몇년사이에 조건계에 무슨 일이 생긴건지....



    오늘은 포기하고 회사사람들하고 술한잔 하고선 집에가려 하다가 조건할 맘도 없었는데..



    혹시나 처자나 구할까해서.. 또 앙톡, 즐톡에서 쪽지를 엄청 날립니다.



    그러다 구월동에 처자 하나가 걸렸는데... 싸이즈 스펙은 좋은데.. 고페이



    2-30을 부르는데... 2-23으로 네고(해도 고페이..)하고 혹시나 하는 맘으로 약속장소로 갔네요..



    계속 앙톡쪽지로 대화하면서..(카톡이나 라인아디는 다들 안가르쳐 주더라고요...) 도착했다고 하니.



    몇분후에 차로 옵니다.



    얼굴도 괜찮고... 몸매도 괜찮네요... 이만하면.. 정말 아주 좋습니다.



    즐거운 맘으로 텔 대실 잡고... 먼저 씻고 처자는 나중에 씻고.. 벗긴 몸을 보니... 몸무게가 한 53은 되어 보이네요.



    침대위로 갑니다...



    가자마자 제 존슨을 붙잡고 빨아줍니다..



    한 1분을 빨았나... 제 존슨에 젤을 바르더니 바로 올라탑니다...



    맞습니다... 보도네요.....



    순간 그 좋았던 기분이 확 상합니다..... 그때까지 보도인줄 몰랐다니... 감이 예전같지 않네요..



    전 BJ나 보빨을 좋아하는 편이라... 보도인걸 안 순간... 자꾸 잘못 걸렸다라는 생각만 드네요..



    그래도 얼굴예쁜 보도이고.. 쪼임도 괜찮은 편이고... 걍 즐기자 라고 생각하고 여성상위에서



    위로 올라탑니다.... 얼굴을 빨고 키스를 하려니.. 역시 얼굴은 다치지 말라네요..



    전 워낙 매너남이라.. 처자말을 곧이 곧대로 다 들어줍니다.



    그래도 키스는 한번 받아주네요...ㅜ.ㅜ



    열심히 펌프질을 하는데.. 이 놈이 갑자기 죽네요... 요새 자꾸 왜이러는지 몰겠네요..



    하다하다 안되서.. 손으로 해달라고 하니... 순순히 해주네요..



    계속하다가 싸질 못해서.. 처자가 안스러워 좀 이따 다시 하자고 하니... 



    처자왈... 시간 없다고...



    나는... 처음 대화할때.. 2시간 2번인데... 왜 시간이 없냐고..



    처자왈... 원래...다른 사람들은 1시간에도 2번 싸는데.. 시간 다 챙겨줄수 없다고..



    나는... 2-23할때.. 시간 쪼이는거 없기로 했는데... 왜 이러냐고...



    둘 사이에 한기가 흐릅니다....



    에휴... 어쩝니까.. 싸우기도 싫고.. 처자한테... 그럼 1-15줄테니.. 한번 싸게 해달라고 햇네요..



    좀 쉬다가... 처자가 딸을 쳐줄까요? 다시 한번 할까요??



    해서.. 다시 한번 시작하는데.. 또 계속 느끼다가... 갑자기 이놈이 죽어 버립니다..



    미치겠네요..



    이래선 처자만 탓할 수도 없고... 처자도 직업윤리를 느꼈는지... 어떻게든 싸게 도와줄려고 하네요..



    왠지... 안될거 같고.. 처자도 넘 힘들거 같아.. 오늘은 여기서 그만.. 하자고 했네요...



    처자보고 먼저 가라고 하고.. 혼자서 TV보다가 왔습니다...



    참.. 괜찮으면.. 계속 만날 생각으로 왔는데.. 정말 좀 허무하네요....



    보도처자 사진 남기네요.... 보도라 얼굴 공개합니다....




    보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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