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오동통
전번 : 모름 (앙톡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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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장안동 동경호텔 근처
나이 / 스펙 : 23 / 170-57/C
조건 및 페이 : 1-13 /2-15
성격 : 활발함 / 착함 /
내용 : 매일 조건 눈팅만하다가 도전한번 해봅니다. 가까운 거리 장안동에 170-57이 눈에 밟히네요. 혹시 모를 내상을 대비하고자 검색을 해봤으나 정보가 없네요. 처자 말하는게 일반인 같아 만남 약속 잡았네요.
첫인상보니 키170 맞구나 그런데 몸무게는 좀 덜마갈거 같아 보입니다. 화장이 광장히 찐합니다. 써클까지 꼈네요. 얼굴은 음..이쁜상은 아닌데 또 못생긴건 아닙니다. 그냥 좀 얼굴이 큽니다. 어림어림하네요.
바로앞 모텔을 갑니다. 옷을벗으니 아 몸매가 이상합니다. 모든살이 배로 갔네요. 몸매를 보자마자 2번은 힘들것같다고 생각드네요. 입/얼/후만안되고 빼는거 없네요. 애무도 곧잘 잘하고 반응도 좋네요. 샤워할때 여성청결제 써서 그런지 냄새도 없습니다.
노콘질외도 되나 콜을 낍니다. 무서워요.
쪼임은 괜찮습니다. 처자 위에서 잘 흔드네요. 근데 좀 무겁습니다.
뭐 그 뒤 진행상황은 안궁금하시겠죠.. 한번하니 현자타임이 오네요. 2번은 안되겠다고 빠이빠이 했네요.
처자 남자친구랑 같이 사는데 월세마련하려고 가끔 나오는거 같네요. 성격은 좋습니다. 이야기 하고 있으면 귀엽고 편해요. 하지만 살이 배로 갔다는 걸 잊지 마세요. 인증은 조건 초짜라 못했습니다. 죄송 ㅜㅜ
재접견의사는 없습니다. 그냥 업소갈래요. 그래도 많은 정보를 주시는 회원분들의 고민을 조금 덜어보고자 후기납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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