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너무 좋았던건 당산역2번 출구와 아주가깝게 있어요.
방문과 동시에 너무 친절들 하세요 낮에 갔는데 실장님과 스탭 두분이서 아주 친절하게 대해줍니다.
스탭분은 제가 귀찮게 했는데도 너무 잘 응대해주더라구요ㅋㅋ
음료수 먹어도 되냐고 물어보니 냉장고에 있는거 다드셔도 된다고 하네요 ㅋㅋㅋ
일단 시설은 좀 후졌어요 그래도 있을껀 다있고 물도 뜨신것이 샤워하고 윗층으로 올라가더라구요
마사지 해주시는분은 정말 미안할정도로 땀흘리시면서 해주시더라구요
제가 힘들면 조금 쉬세요 했는데도 땀흘리는게 제 다리에 닿았는데 죄송하다고 연신 미안해하시더라구요
매니저는 수빈씨 봤는데 얼굴도 얼굴이지만 마인드가 씹상타치 에요 대화도 잘통하구요 너무 만족스러워요
이제 위치알았으니 수시로 방문예정입니다 너무좋네요
후기 화끈하네요
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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