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영톡
아이디 : 하이
전번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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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제주
나이 / 스펙 : 37/160에 c컵이라는데 c컵아니고 a컵/몸무계 말않해줌..대략 55~60정도
조건 및 페이 : 10에 보기로 함...노콘/애널/입사/질사/않된다고 했으나...2-10에 노콘 으로다가...
성격 : 차분한듯 말은많음.
내용 : 요즘 제주에서 늙은 줌마들만 만나고 성적이 영 저조합니다. 심심해서 어플을 돌리는데 딱 봐도
민삘이네요. 직업적으로 하는여자는 아닌듯. 거리도 보니 뉴페인듯하구요.이차저차 이빨털고 뭐하고 보기로
합니다. 금액 불러달라기에.. 될대로 되라 10부르니 차비로 생각한다네요. 뭐 그러시든가..하고 제주 평화로 쪽
무인텔 앞에서 그녀차 밖에 주차. 제차타고 텔로 이동.
제주무인텔.1실1주차라. 길밖에 세워두고 접선. 흠...옷을 벗진않았음에도 약뚱이네요. 아쉽네요.
얼굴은 중이상. 눈은 나름 매력적인듯.몸매관리만하고 살좀뺴면 좋겠지만. 뭐...어쩔수없조.
텔입성후...한참 이런저런 이야기합니다. 너무길어지는것 같아.먼저씻는다하고 씻고 나오고 그녀씻구요.
옆에 들어오길래. 키스로 분위기 달궈봅니다. 가슴 주물락주물락. 골뱅이 파보려고 손을 갖다되는데.
헐..홍수났네요. ㄷㄷㄷ. 오랜만이라고하던데. 진짜 . 미끌미끌 전에 누가 질싸하고 바로 나온것처럼.
가슴애무좀 하다가 골뱅냄새확인후...징어는 없군요.보빨들어가봅니다. 아주 자지러집니다. 신음좋고요.
처음 만나기전에 무조건 콘이라더군요. 실컷 보빨하다가 테이블위에 텔 콘돔 장착. 삽입 ㄱㄱ
역시 노콘매니아에겐 콘이란 자풀만큼 재미없네요. 나름 유부치고 쪼임은 괜찮습니다만 역시 맨자지로
보지를 느껴야하는데. 라텍스고무란..ㅠ.ㅠ. 그녀에게 느낌이 않난다. 자기 보지를 생으로 느끼고 싶다.
절대 않에않싸고 묶었다하며 사정사정. 그녀 않된다고 2~3번 이야기하다가 무장해제..아싸...콘 훌렁.
질퍽하게 젖은 그녀에 않에 열심히 열심히 펑핑... 역시 맨 자지로 낑궈보니 느낌이 굿입니다. 처자 보지가
짧은편이더군요. 제께 길거나 그런건 절대 아닙니다. 깊이 삽입해보니 짧다고 느껴지네요. 다들아시리라.
생각외로 쪼임도 좋은편입니다. 반응도 좋고. 열심히 이자세.저자세후..다시 정자세로 딥키스를 하며
피치를 올린후...그녀에 수북한 털에 잔뜩 뿌려줬네요.
씻지도 않고휴지로 대강 딱고.. 2차전은 키스로 시작. 슬슬 손아래쪽으로 가져가니 다시 홍수.
적당히 물 나왔겠다...다시 도킹. 신나게 노콘으로 그녀에 보지를 맘껏 맛보다가 1차전과 비슷하게
배에다가 뽑아줍니다. 나이치고 보지가 빡빡해서 떡감은 괜찮은편. 살좀 뺴면 반반한 얼굴인데
몸무계를 공계않해서 일단 만났는데 역시 말 않하던 이유를 알겠네요.ㅠㅠ이건 아쉽.
그래도 40대 아니 50넘은 진짜 관바리급 줌마보다는 가격도 그렇고 나름 두번 기분좋게 뽑아냈네요
서로씻고 비싼 4만냥짜리 무인텔에서 나와 그녀차있는곳에 내려주고 약속한 페이 지불하고 빠이빠이했네요.
카톡은 그녀가 제 아디를 받아서 전번은 모르겠네요,예의상 담에 시간되면 보자고 했구요.전문적으로 돈때문인
아닌 욕구불만에 만나서 그런지. 나름 즐달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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