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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즐톡.16?.4?.B.26

    어장 : 즐톡에서 라인



    아이디 : 모름



    전번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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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 서울 가산동



    나이 / 스펙 : 26.160대 초반, 4?. B



    조건 및 페이 : 20



    성격 : 활발



    내용 : 편한만남.. 



    언제인지 기억이 안난다.. 처음 만남을 한것이 5월 9일 이었느니까, 아마도 5월 중순경이었을거 같다..



    저녁에 집에 있는데, 와이프가 친구만나러 나간다. 그래서 만날생각은 전혀 없이, 한번 심심하니까 보자 하고 톡을 다시 깐다... ㅎㅎ



    가산동에 한 여인이 뜬다.. 스펙도 괜찮다.. 아마도 내용이 개인,예쁨, 급한돈이 필요해서요.이었던거 같다..



    한번 장난으로 쪽지를 보낸다...



    나 : 나이가 좀 많은데, 괜찮아요?



    여 : 저는 나이좀 있는 분이 편해요..



    나 : 설마, 젊은 여인인데..



    여 : 진짜에요...



    나 : 어텋게 되나요?



    여 : 1번에 17(15 아니면 17이었던거 같다)



    나 : 난 빨라서 2번을 원하는데요?



    여 : 2번이요.. 글쎄요..



    나 : 생각해보고 답 줘요



    여 : 네



    그러고나서 한참 연락이 없었다.. 한 1시간 가까이 시간이 지난것 같았다...



    여 : 알았어요. 지금 볼수 있어요?



    나 : 연락이 없어서 집에 들어 왔어요.. 아직 못 만났어요?



    여 :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요...



    나 : 난 집에 들어오면 못 나가는데요...



    여 : 어쩔수 없죠.. 안녕히 계세요.



    나 : 잠시만요? 오늘은 안되지만, 다음에 볼수 있어요?



    여 : 아니요.. 내일 급한 돈이 필요해서 한 거에요.



    나 : 혹시, 라인있어요?



    여 : 네, 왜요?



    나 : 혹시 나중이라도 생각나면 볼수 있을까 하고요..



    여 : ...



    나 : 내 아이디는 00000 이에요. 



    여 : 알았어요..



    여기서 끝날줄 알았다.. 그런데 약간의 시간이 흐른뒤 라인톡이 온다..



    여 : 저에요



    나 : 알아요.. 아직도 못 만났어요?



    여 : 네. 그냥 집에 왔어요



    시간도 그렇게 늦은 시간도 아니었는데... 혹시 그냥 돈이 급한 돈이 필요하다고 한것인가...



    나 : 그래요. 편안하게 쉬고, 나중에 생각나면 연락줘요.



    여인은 더 이상 답이 없었다...



    그리고 그주 토요일오전 10시정도에 라인톡이 온다.



    여 : 뭐하세요?



    나 : 일하고 있지요.



    여 : 난 오늘 쉬는데, 그럼 안되겠네요.



    나 : 괜찮아요. 오후에는 가게 문 닫고 일찍 퇴근하면 되요.



    여 : 몇시정도요?



    나 : 1시에 손님오기로 되어 있고, 그 이후에는 뭐.. 특별히 없어요. 토요일이라서..



    여 : 그럼 3시정도 뵐수 있어요?



    나 : 알았어요. 30분 전에 연락줘요. 



    여 : 네..



    이렇게 그 여인과 급하게 약속을 잡았다. 전혀 의도하지 않은(좀 거짓말인가..ㅎㅎ) 만남을 하게 된다.



    그런데 3시가 다 되도록 연락이 없다.. 거의 3시가 되어서



    여 : 미안해요. 엄마랑 마트갔다 오느라 좀 늦었어요.



    나 : 괜찮아요. 가게 청소중이었으니까요.ㅎㅎ



    여 : 5시정도에 보면 안될까요? 처음 보는데, 머리도 하고, 화장도 하고등 치장을 좀 해야 되잖아요.ㅎㅎ



    나 : 괜찮아요. 나도 화장 안했어요..ㅎㅎ



    여 : ㅎㅎ. 그래도 예쁘게 보여야 되잖아요.



    나 : 그냥 편하게 보면 되요. 너무 예쁘게 화장을 하면 나와 비교되잖아요.



    여 : 그래도...완전 생얼이라서요.. 머리도 엉망이고, 그냥 청바지에 티 입었는데..



    나 : 나도 편하게 입었어요. 서로 부담갖지 말고 보아요.



    여 : 네. 그럼 4시30분에 W몰 근처 00에서 만나요. 실망하시면 안되요..



    나 : 예쁘다고 했잖아요.. 실망 안해요. 오히려 저보고 실망할까 두렵네요.



    여 : 라인에 있는 사진 봤어요.. ㅎㅎ



    나 : 그거 조그마한 사진인데..ㅎㅎ 보니까 어때요?



    여 : 잘생기셨어요..ㅎㅎ



    나 : 거짓말도..ㅎㅎ



    여 : 아니에요. 젊었을때 인기 많았을거 같은데요.ㅎㅎ



    나 : 말주변이 별로 없어서 인기는 없었던거 같아요..ㅎㅎ



    4시에 출발한다. 가게에서 가산동까지는 30분이면 충분히 가니까... 



    나 : 지금 출발해요. 차가 안좋아서, 미안하네요.



    여 : 괜찮아요. 저는 뚜벅이인데요..ㅎㅎ



    나 : 그래도, 좋은 차로 가야 되는데..ㅎㅎ



    여 : 도착 10분전에 연락주세요. 집에서 10분정도 걸려요.



    나 : 알았어요.



    나 : 도착 10분 전이에요



    여 : 네, 저도 나왔어요. 조금만 기다리세요. 정말 편하게 입고 가니까, 실망하면 안돼요.



    나 : 나도 편한 복장이에요.. 그런걱정 안해도 되요..



    주차를 하고 그녀가 오기를 기다린다. 



    여 : 어디에요?



    나 : 골목 주자장쪽이에요.



    여 : 네. 저도 버스 내려서 가는중이에요.



    나 : 알았어요.



    그리고 그녀가 오는 것을 보기위해 도로변쪾을 유심히 관찰한다



    그리고 잠시후 한 여인이 골목으로 꺽어져 들어온다. 거의 알려준것과 비슷한 여인이다.. 내 입가엔 미소가..ㅎㅎ



    얼른 차에 탄다



    나 : 반가워요. 이런차 타게 해서 미안하네요..



    여 : 괜찮아요.. 실물하고 사진하고 똑 같네요.ㅎㅎ



    나 : 못생겨서 실망이에요..ㅎㅎ



    여 : 아니에요..ㅎㅎ. 잘생기셨어요. 인상도 좋고..



    나 : 남들이 인상만 좋다고 해요..ㅎㅎ



    여 : 아닌거 같은데요..



    그리고 차를 끌고 가까이에 있는 텔로 들어간다...



    나 : 담배 하세요?



    여 : 네.. 



    서로 긴장감을 풀기 위해 한대 피운다..



    나 : 만난 많이 해 보았어요. 나는 별로 없어요.



    여 : 그렇게 많이 하진 않았어요. 급할때만요.



    이런저런 대화를 한다, 그리고 씻자고 한다. 그 여인 돈 먼저 달라고 한다. 준다..



    침대에 같이 누워서 여인의 가슴과 엉덩이를 만져본다. 가슴은 탄력이 좀 없다... 그래도 이쁘니까 좋다..ㅎㅎ



    그녀가 먼저 시작을 한다. 가슴부터 밑으로.... 자세을 바꾸어 69를 한다. 열심히 해 주는거 같다..



    위치를 바꾸어 내가 그녀의 몸을 탐닉한다... 가슴부터 밑으로... 잔잔한 신음소리가...



    냄새도 없다... 깨끗한 물이 나온다... 드디어 삽입을 한다.. 나는 그냥 기본이다. 역시 빨리 끝난다... 



    씻고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서로 담배를 또 피운다... 이런저런 대화를 하는데, 참 사근사근 애교있게 받아준다... 



    오줌마렵다고 화장실에 간다... 물소리가 시원하게 들린다.ㅎㅎ 시간이 흘러 2차전... 이번엔 내가 먼저 시작한다... 1차와 거의 비슷하게....



    2차전도 끝....



    때마침 집에서 전화가 온다. 언제 오냐고... 난 지금 출발한다고 한다... 7시정도 되었던거 같다..



    집에 바래다 준다...



    나 : 다음에 또 만날수 있을까?(몸을 한번 섞으면 서로가 말이 편해진다. 다들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여 : 네. 다음엔 화장하고 만나요.. 오빠에게 예쁘게 보이고 싶어요..ㅎㅎ



    나 : 화장하지 않은 얼굴도 예쁜데, 화장하면은 너무 예쁜거 아니야..ㅎㅎ



    여 : 오빠도 정장차려입으면 멋있을텐데...



    나 : 특별한날 빼고는 정장 입을일이 없어. 정장 안 입은지 거의 10년이나 되어서, 입을때마다 좀 불편해..



    여 : 다 왔어요.. 다음에 연락 주세요. 



    나 : 그래, 잘 들어가고..



    이렇게 첫번째 만남을 하고, 그녀와의 두번째 만남을 기대한다



    집도 20분정도의 거리이고, 예쁘고... ㅎㅎ



    거의 집에 도착할때문 톡이 온다



    여 : 오빠, 집에 들어가셨어요?



    나 : 아직, 거의 도착 했어.



    여 : 주말 잘 보내시고, 다음에 또 봐요..ㅎㅎ



    나 : 그래..00 이도 주말 잘 보내고...



    첫번째 만남 끝...ㅎㅎ



    추가> 처음엔 2-25(아니면 30)라고 했던거 같다. 그때는 특별히 만날생각이 없어서, OK를 했었고...그런데 생각지도 않은 토요일에 연락으로 20으로 조정해서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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