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y 여탑>블루문 이천에서 정말 매니져 실사로 영업하는곳입니다


많은 분들이 사진과 달라서 실망을 하지만 일단 고추가 뇌를 지배해서 시작을 하게되는경우가 많지만 블루문 수질은 딱 프로필 실사입니다 한번도 다르다고 생각한적이 없었습니다 매니져들 라인업이 좋다고보면 됩니다 본론입니다 미키를 만나려는 마음에벌써부터 설레였던게 어제같네요 방호수 안내받고 올라가서 얼굴을 본순가 와~가 절로나오고 가볍게 인사하고 물한잔 건네줘서 마시고 키스 및 가벼운 터치로 긴장을 해소했습니다 샤워할때 bj 훌륭합니다 블루문 단골로서 진짜 이정도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b코스로 시작을했는데 그돈 하나도 안아까울 정도로 샤워서비스가 좋습니다 주췌가 안되는 고추를 부여잡고 침실로 이동해서 애무를 받습니다 저는 각목이라 항상 아가씨 서비스에 반응만을 하는데 역립도 하게되고 정말 편안하게 리드하면서 움찔움찔 잘 느끼고 물도 잘나옵니더 오늘은 서비스가 너무좋아서 터질것같은 제 분신을 노콘으로 밀어넣는순간 따뜻하고 오돌토돌한 느낌이 뇌를 쏘듯했고 종소리가 들렸습니다 이자세 저자세도전하면 중간에 한번씩 물오뎅이 되는데 몸매고 좋고 피부도 매끄러워서 풀발로 달렸습니다 자세바꾸면서 미키 바스트를 잡을때마다 정말 제가 포르노 스타가 된 느낌으로 더러운 플레이와 매너플레이의 중간을 달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참고로 가슴이 의숨이지만 디컵에 꼭지가 이쁘고 말캉말캉합니다 마지막 절정을 달릴때 같이 작은신음을 토해내며 끝이나고 한동안 꿈틀데는저의 분신을 느끼며 흔들어주는 웨이브는 저는 연장의 고민까지몰고갈정도입니다 마무리도 상냥하게 잘해주고 연장을 말했지만 다음 손님으로 아쉽게 끝나고 키스와 포옹 서로 아쉬운 스킨쉽후에 헤어졌습니다 형님들 저 또 달리러 갑니다 미키보러^^
고생하셨어요
즐달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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