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날씨도 이상하고 더욱 외롭네요..ㅠ
밤에 할것도 없고 여친도 없고..
그래서인지 욕구불만이 증폭되는 느낌이랄까 ㅎㅎㅎ...
요즘 못한지 몇 달되서 ㅠ.ㅠ.
밑에 놈이 밥달라고 자꾸 신호를보냅니다... ㅋㅋ
한참을 망설이다 에잇...하고 집을 나섰습니다.
간만에 스트레스나 풀자는 생각으로 마사지+언니 와꾸가 아주 제맘에 쏙 드는 마린 스파에 전화를 겁니다.
후기를 보니 나나 언니가 땡겨서 나나 언니로 지명했어요!!
실장님한테 나나 언니 지명을 하니 쬐금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
역시 최고는 뭔가 다르네요. ㅎㅎㅎ
그렇게 기다리는 동안 사우나도 하고 음료수도 마시면서 수면실에 누워 있었습니다.
몇분 지나니 직원이 제 차례라며 안내 해줍니다.
관리사 쌤이 들어오는 굉장히 시원하더라구요!!!
날도 추운데 따뜻한 외간 여자의 손길이 닿으니.... 아흥........
전립선 마사지 해주시는데 너무 오랜만이라 그런지 거기서 나올 뻔 했어요 ㅠㅠㅠㅠ
언니랑 놀 때까지 아껴야 하는데 큰일 날뻔 했어요 ㅠㅠㅠ ㅋㅋㅋㅋㅋㅋ
이어서 등장 하는 나나 언니!!!!!!!!
첫 인상이 늘씬하고 와꾸가 좋네요!!!!!!!
명성이 왜 그리 자자한지 알겠더라구요 ㅎㅎㅎ
굿초이스라는 기쁜 마음에 애무가 들어옵니다.
그런데 실력이 장난이 아닙니다........
스킨십이 어후 정말...... ㅎㅎㅎㅎ
저의 몸 이곳저곳을 해주는데......
마지막으로 제 꼬물이를 만져줍니다.
입으로 해주는데 너무 오랜만인지 금방 쌀뻔 했어요 ㅠㅠㅠ
그래도 너무 빨리 해버리면 시간도 돈도 아까우니..... 15분을 채웠어요 ㅋㅋㅋ
그렇게 입싸로 제 유전자를 언니 입에 잘 전달한 후......
마무리 하고 시원하게 샤워후 나왔습니다^^
늘씬해서 그런지 너무 좋네요 그리고 이 언니 서비스 좋습니다 ㅎㅎㅎㅎㅎㅎ
감동입니다..ㅠㅠ
후기 화끈하네요
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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