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림야간(새벽)조에 인물이 없다는걸 알면서도
급땡김으로 방문
유진 거북 오복중 오복 방문키로 결정
누구있냐 물어보니 쭉 나열하는데 낮선이름 뿐이라
그냥 괜찮은 사람 불러달라하니 소화란 아가씨 추천하더군요 픽후
202호에 입실 생각보다 방이 크고 깔끔하더군요
똘똘이씻구 30분정도 기다리니 아가씨 입장 나이는 40대로보이구 얼굴은 아주 밉상은 아닙니다
흰색 나풀거리는 원피스같은걸 입었는데 엄청 말랐습니다
옷을훌러덩 벗어 던지는데 팔다리가 뼈밖에 안남았다는 표현처럼 심하게 말랐습니다
근데 배는 ....그냥 딱 ET
보통 뚱이면 다두껍고 말랐으면 배가 웬만큼나와도 심하지않은데
이아가씨는 너무 심하게 부조화스럽더군요
그냥 싸게 물이나 빼자는 생각으로 이상황을 받아드리려는데 아 더럽게 씻지도 않습니다
그냥 집에갈까..... 잠시 망설였지만 모처럼 온김에 최대한 내상만 피하자는 마인드로
손하나 까딱안하고 자지빨아줄때만 보지 조금 만지작하는데 손가락넣지는 말랍니다 (최대한 기분 안나쁘게 얘기하더군요)
콘착용후 젓꼭지 비틀면서 대충 발싸했습니다
그래도 뒷처리 서비스가 나쁘지 않았던게 티슈로 자기보지만진 손가락 깨끗이 닦아주고
자기혀가 닿았던 젓꼭지와 자지를 물티슈로 닦아주더군요 그리곤 추울거라며 이불덥어주곤 담배하나씩 피며 이런 저런 얘기나눴는데
서비스야 뭐 송림이 워낙 타지역보다 월등하니 나쁘지는 않았지만 와꾸보단 몸매를 더 선호하는 저로서는 재접의사는 없을거 같습니다
이상 내상도아니고 즐달도 아닌 어중간한 후기였습니다
*어떤 회원님이 썬과 써니를 혼돈하시는데 썬은 송림 네임드라 후회할일이 없는데
써니는 걸죽한 전라도 사투리쓰는 아주머니이니 혼돈 마시길*
내상만 아니면 되죠 뭐~~~
몸매가 꽝이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T에서 빵~~고생하셨네요..
즐달은 아니구 내상도 아닌 그런 경험이였습니다
종종 후기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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