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으로 간 부산 해운대에서 친구랑 고구려에서 한잔 하고 번호딴년 전화 해서 호텔로 오라고 했더니 겁나 늦게 도착.
이때 부터 삔도 나감
근데 머 훌훌 벗더니 올라와 오빠 이지랄. -_-
아니 씨발 무슨 그럴꺼면 손양 부르지 널 왜 불러 미쳤나 이거시
그리고 벗겨보니 아니 무슨 브라자가 왤케 뽕이 심해 절벽에 포도알 하나 달려 있는거 보고
완전 토나오는줄 알았네. 내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 하는 절벽 포도알 달랑 달랑. =_=
포도를 손꾸락으로 뽑아 버리고 싶었음.
부산 와이라노? 어이? 머선 일이고 부산 친구들아
부산에서는 도데체 어디를 가야 한단 말이고 !!!
- 부산에서 잘노는 방법 좀 가르쳐 주이소- 친구 아이가?
고구려 두당 20에 두시간 인가요??
따로 연락처 받아서 만났어여... 넘 많이 줬죠? ㅠㅠ
부산은 잘 가야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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