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분 글보고 오늘 일도 없고 해서 오후12시에서1시에
방문했습니다. 들어가니 소등하고 있어서 잘안보이게 해놨습니다. 8만원 지불하고 방에 들어가서 마사지 받는데 마사지는
밑에분처럼 확실히 잘하더라구요.
제가 갔을때는 조선족아줌마 혼자 있었는데 밑에분은
다른분한테 마사지 받았을 수도 있습니다.
밑에분 말씀은 마무리를 입으로 잘 하고 터치 다 되는것처럼 설명하셨는데 저는 터치는 다리까지만 허용되었고 서비스는 입을 가장한 손으로 받았습니다. 그런거 있지요? 제가 안보이도로 허리숙여서 입으로 하고있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자세..
저는 솔직히 평을 하자면 다시는 안갑니다.
마사지만 받을꺼면 더잘하는곳도 많습니다. 그리고 서비스랑 터치수위는 너무도 형편없었습니다.
밑에분이 쓴글을 보고 갔으나 전혀 다른곳인가 착각하게 느꼈습니다. 그리고 호기심으로 가실분은 주변에 공용주차장 있으니 거기 이용하시면 됩니다.
그걸 쭈걱이라는건가봐요ㅋㅋ 명칭을 몰라서요ㅋ
남양주도 바리 좀 생겼으면ㅠ
아직도 입을 가장한 손으로 장난질 하는 업체들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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