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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 앙톡
아이디 : 봐요
전번 :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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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마산 합성동
나이 / 스펙 : 23세 166-57 통통 디컵입니다
조건 및 페이 : 2-15 질얼후 후까시 안되고 입싸 노콘 됩니다
성격 : 서글서글 합니다
내용 :
마산 거래처 갔다다 시간이 좀남아서 열심히 앙톡돌려서 한명을 지목해서 만났습니다 마산 창원도 스페도 안되면서 죄다 11-15 or 20 부르네요
그래 불러도 달려드는 분들이 계시니 지주제도 모르고 막 부르는거 같습니다
이처자는 1-13 2-20부르는거 2에 15에 보기로 했습니다
저는 울트라 토끼이기에 무조건 2번으로 봅니다
처자 원래부산에서 살다가 마산이사온지 1주일 되었답니다
원래는 부산 구포에서 거주 했습니다 아마 부산 분들중 보신분들 좀 있으실것 같습니다
마산시외버스정류장 뒤에서 보기로 하고 주변 주차장에 주차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슬리퍼 질질 끌고 오는 처자가 있습니다
설마 저아이는 아니겠지 싶었는데 맞네요 이런제길마인드가 걸러먹었습니다
그래도 기왕 만난거 마산년 보지나 먹어보자는 심상으로 텔에 들어갓습니다 대실 15000원 하네요 쌉니다 ㅎㅎ
첫인상은 않좋았지만 대화를 하다보니 괜찮은것 같습니다
1차전은 다 비슷하게 시작합니다
뭐 같이 샤워하고 이야기좀 하다가 애무 딜어갔다가 받고 마지막은 입싸로 마무리 합니다
근데 두번째 애무를 하고있는데 스스로 클리 만지면서 자위를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몸을 부르르 떨면서 심하게 느끼네요
그래도 해줘햐 할껀 충실하게 합니다 제 좆을 열심히 빨아줍니다
두번째는 그래도 러닝타임을 길게 가져가고 있는데 갑자기 엄마를 엄청 찾습니다 흥분하면 엄마 엄마 엄마 른 엄청 외칩니다
그러다가 콘에 시원하게 쌋습니다
첫번째 애무 할때부터 느꼈지마 이처자 잘느낍니다
신음소리도 참지않고 잘내니 좋습니다
관계할때도 지가 신나서 더 열심히 움직이는 아이입니다
와꾸는 중하이지만 봐줄만은 합니다
몸매가 좋고 와꾸가 좋은건 아니지만 즐길수는 있는 아이어서 돈 값어치는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처자 예전에 친구2명이랑 자취할때 한명이 성병 걸린걸보고 주기적으료 산부인과 다니면서 잘 관리 한답니다
이 아이 2번 봤는데 벌써 질릴려고하네요
초짜는 가르치면서 하면다음이 또 기대되고 하는데 그런 애 찾기가 하늘에 별따기고 패턴이 좀 갖춰져 있는 애들은 몇번 보면 질리고 그러네요 그래도 내상보다는 좋지만요 ㅎㅎ
또 보자고 연락오는데 오늘 만나서 분양이나 이야기 해봐야 할것같습니다 ㅎㅎ
재미 없는 후기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후기 남길 시간이 잘안되서 글 안쓸려다가 앙톡으로 대화후 검색해보시는 회원님들을 위해 운전하면서 글씁니다 ㅎㅎ
참고로 이처자 지금은 부산 덕천에 와있습니다
모두 발기찬 하루 되세요
P.S 이처자가 아는 조건 하는 처자중에 120키로 뚱, 왼쪽어깨 장미문신, 엉더이이 몸고 반점 있는 3명은 조심하라고 합니다 바로 도장쳐야 한답니다 성병 보균자 입니다 모두 조심하세요
대부분 구포 덕천 주변에서 출몰하고 몸고반점은 부산 전역 다 출몰 한다고 합니다 모두 조심하세요 ㅎㅎ
P.S 2. 5월에 초읍에서 27세 노랑머리 만났었는데 나름 괜찮았습니다 우선 대화가 잘 통합니다 부드러운 애무 좋아라하고 잘느끼고요 따로 후기를 쓸려고 했는데 사진은 있어도 정보가 도무지 기억이 않나서 이렇게 간단하게 남깁니다
목소리는 고양이 같았고 자주 하는건 아니었습니다
그외 창원 양산 몇명 더 있는데 별로여서 기억이 잘안나서 쓰질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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