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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앙톡 / 대구 / 29. 160-58-B(?) 차에서~

    어장 : 앙톡



    아이디 : 하잉



    전번 : 톡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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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 대구



    나이 / 스펙 :  29 / 160-58-B



    조건 및 페이 : 1-13 / 콘필 / 차에서



    성격 : 



    활달하고 좆네요. 말 많코 ㅎㅎㅎ



    내용 :



    동대구 부근 개인으로 2-11 하는 처자 만날라고 했는데.. 자기 자주 안한다고... 밤12시 넘어 안된다고 그러네요 ㅠㅠ



    싼만에 보는 맛인데요 ㅎㅎ



    그러다가 먼저 처자한테 톡이 옵니다.



    12시넘어서 시간된다고 하네요.. 그래보자 하고 12시 20분쯤 접견 합니다.



    처자 있는 주변은 밤 늦어서는 절대로 대실 안해 줍니다. 그래서 차에서 걍 하자 하니 콜 하네요..



    노콘 안되냐고 하니.. 성병이나, 이런거 무서워서 콘필로 해야 한다고 합니다.



    대신 얇은 콘 들고 온다고 하네요..



    일단 카섹 할 장소를 찾아 해멥니다. 어떤 빌라 주차장으로 가서 시작합니다. 



    bj 잘 하구요.. bj 받아가 쌀뻔.. 밑에 손 집어 넣을라고 하니깐.. 안된다고 하네요..



    민감해서 아프다고 하네요 ㅠ 걍 주변 만지다가 끝냅니다.



    가슴은 비컵이라 했는데.. 걍 a~a+정도네요



    보통 좁보들의 특징이... 민감하다는거~ (아님 ㅈㅅ)



    콘 끼고 집어넣으니. 이건 완전 지금까지 본 처자중 신세계입니다.



    이런 느낌 첨이였습니다. 열심히 박고 있는데.. 이런~ 갑자기 센서등이 켜집니다.



    후다닥 중지하고 사람 있는지 확인합니다. 이런 된장... 사람이 오네요.. 



    못 본건지 본건지 걍 모른척하고 반대편으로 가네요



    여긴 안되겠다고 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합니다. 급하게 윗옷만 입고 처자는 치마 입고 왔는데.



    치마로 거기만 덮어서 다른곳으로 자리 잡고 이동합니다.



    다시 새워주고 열심히 박고 끝냅니다. 느낌이 너무 좋아서... 안 쌀 수가 없네요 ㅠㅠ



    토끼 됐습니다.



    마물하고 담배 하나 필라고 하는데.. 어느 식당 주차장인데... 갑자기사람이 옵니다. 그리고, 2~3분후 열댓명이 갑자기 쏟아 집니다.



    토끼인게 다행이였죠.. 잘못하면 구경 거리 됐을듯 ㅠㅠ



    담에는 밤에 보지 말고, 낮에 보자고 하네요..



    라인 아뒤 교환하고 담에는 낮에 볼려고합니다.



    담에 보면 또 후기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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