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즐
아이디 : 기억이안남
전번 : 톡으로만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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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밀양
나이 / 스펙 : 22
조건 및 페이 : 1-13 노콘질싸 가능
성격 : 말많음
내용 : 밀양으로 출장와서 3일동안 톡 돌리는데
업소나광고뿐이네요. 포기할때쯤 밀양22살 지금바로 뜨길래.
키크고 조금 뚱이고 13장이라고해서 장소잡고 접선장소로 가봅니다.안경에 담배피며 쪼그리고 폰 보고있는 모습에 일단 태워서 애기해봅니다.오빠 사정이 빠르니깐 2번에 15하니깐 쿨하게 콜외치면서 .처자가 근처 자기집에서 하잡니다.각목이 걱정되지만.일단
가봅니다.원룸인데 혼자살고 민짜는 아니네요. 이처자 말하기를 자기랑하면 다들빨리싼다고 자기말로는 명기라고 하네요.사까시
받고 삽입하는데 입구는 좀 넑음편인데 안에서 제 고추를 완전 가기고 노네요 피스톤 도 안하고 그냥 사정해벼렸네요ㅠ.처자왈
자기랑하면 5분넘는 남자가 없다네요 .2번째는 뒤치기로 좀하다가 사정했습니다 .질안 움직임은 이때까지 만나본 처자중에 최고옜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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