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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앙톡/화곡/24/152-57 차간단//조건처음인 소녀, 경험도별로없음

    어장 : 앙톡



    아이디 : 기억이안납니다..



    전번 : 앙톡에서만 봐서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화곡동



    나이 / 스펙 : 24/152-57



    조건 및 페이 : 손입6 입사7



    성격 : 완전 민간인 착한 처자



    내용 :



    어젯밤 10시 간단 구하려고 근처에 간단 구한다는걸 보고 바로 대화 걸었습니다



    '프로필은 152 57이구 한번에6이고 입사까지 7이요'



    답장옵니다



    사진볼수있냐는 말에 가린 사진이라 길래 봣더니



    대박



    길거리에 지나갈때 계속 뒤돌아볼듯한 얼굴보내줬는데 입만 가린 사진



    (안드로이드 앙톡은 캡쳐가 안되서 사진 없네요..)



    되고 안되는건 있나요 라는 질문에



    '넣는것만 안돼요' 라고 답 옵니다



    바로 간다 했죠



    빨리 올수 있냐는 말에 최대한 빨리 간다 하고



    도착하자마자 기다림 없이 바로 뛰어오네요 기다렸던듯..



    늦어서 미안하다하니 진짜 소녀감성 목소리로 괜찮다 말하며 보호 해주고 싶은 페이스.



    살집이 좀 있지만 다른걸로 다 커버 됩니다.



    빨리 와달라는 이유가,



    부모님이 집에 들어오기 전까지 해야 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런거 자주 해봤냐 하니까 해본적은 없고



    경험도 없는데



    병원비 떄문에 돈이 필요해서 했다고 합니다



    정말 안타깝지만,,



    화곡동 골목 근처 한참 찾다가 겨우 한적한 곳에 가서



    둘다 탈의 하고 하는데 피부도 좋지만 키몸무게 나온바와 같이 살은 조금 있네요



    플레이 하는데 사까시 잘 안해본 솜씨.



    남자친구랑만 몇번 해봣다고 하는데



    플레이하는것도 그렇고 행동도 귀엽네요



    근데 서툴러서 그런지 제가 반응이 안와서



    계속 하다가 차 뒷자리에서 눕혀서 제가 직접 손으로 입사 했습니다



    만난동안 계속 보호 해주고 싶은 성격이라 조심스럽게 하고 매너있게 잘 해줬습니다



    처자가 가져온 물 같이 먹고



    제가 라인톡에 지속적으로 보자고 했습니다 아이디 받고,



    집 근처 내려주고 갈떄는 연인처럼 밖에서 손흔들어주고 계속 봐주네요



    헤어지자마자 라인 톡 와서 잘 들어가라며 안부 톡이 왔습니다



    어플 찾으면서



    맨날 노는여자들 등등 만나오다가



    이렇게 민간인 처자 발견해서 자랑 겸(?) 그동안 다른 처자 봤지만 안썼던 후기 남깁니다



    저는 따로 분양 계획은 없습니다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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