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식당에서 건너편 앉은 40대 인줌마가 짧은 원피스 차림으로 식사중이였는데 슬쩍슬쩍 비춰지는 팬티를 쳐다보다 갑자기 급꼴림 이 오는 바람에 근처 부흥장으로 넙다go go,~~
남자사장님 계실길래 4만 주고 빨리올수 있는분요...
고추닦고 담배한대 무는데 똑똑톡~~
졸라 빨리왔네요. 나이는 좀 있어 보이지만 날씬하길래 씻고있는 모습보니까 이넘 대가리 벌떡 들고 끄떡이더라구요...ㅋ 샤카시 2분정도 하다가 올라와봐 했더니 여상으로 무릅끓고 ㅂㅈ에 내꺼 집어 넜습니다.
나름 빡빡하게 들어가요. 그렇게 5분정도 하다가 아까식당 아줌마 팬티보이던 생각에 눕히고 정상위로 박음질 시작... 아18 오늘따라 5분도 안되서 발사하고 말았습니다...ㅠㅠ
슬립스탈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방문해도 괞찮을듯 싶으며 싼맛에 물한번 빼기는 나름 갠찮을듯 합니다. 그럼 오후시간도 발기찬 시간 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나이가 좀많긴하네요
민수인가 보네여 마른 스탈이면
민수라고 말씀 드렸네요
일산시장공영주차장 건너편 뻔히보임
서울은 인제 ㅇㄱㅂㄹ 하는 여관 자체가 점점 없어짐.
나도 남자지만 이러진않음
이성적으로 행동하자
40대 아줌마가 잘못했네요 ~~
슬쩍 슬쩍 보이는 속살에 흥분이 배가 되죠 ㅋㅋㅋ
와꾸는 비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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