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지금 (앙톡으로 만나서 라인 아이디 모르네요)
전번 : 9***-1105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경찰병원역
나이 / 스펙 : 24-158-58-c
조건 및 페이 : 1-15 / 2-23
성격 : 딱!!! 업소녀성격
내용 :
사무실에서 할일없이 앙톡을 돌리다가 근처 5km에 딱 할말만 하는 처자가 걸리네요
전 기준이 업소만 아니면 된다라는 마인드인지라 대화좀 해보다 2타임에 28에서 23으로 네고도 되고
주소가 경찰병원 옆 아파트 단지이길래(아시는분들은 알겠지만 근처에 모텔이며 없습니다) 민간인줄로
사료되어 달림을 결심하고 택시타고 달려갑니다.
처자 아파트단지앞공원에서 접견시 너무 귀엽네요 ㅋㅋ
와꾸 중상에 치마도 짧은 꼴릿한거 입고오고 설레여서 버벅거리며 근처 텔가지 택시로 이동~
서로 초면인듯 존대하며 왔으니 택시아저씨도 어이없으셨을듯 ㅋㅋㅋ
BUT 텔에 입장하니 확 달라지네요....
먼저 어떤 코스? 로 할꺼냐 부터 시작해서 선불이다, 업소처럼 틱틱 거리는 말투
아~이거 아니다싶어 그리고 텔에 들어왔으니 돈도아깝고해서 1번으로 선택하였네요
그리고 옷벗기고 샤워하고 나오니 가슴은 멍미~수술한 C컵 것도 실리콘이 뭉쳐서 흔들거리는
싸구려 가슴이네요 ㅠㅠ
진심 와꿍 반하고 마인드에 실망, 가슴에 또실망
근데 애무는 잘하더군요 ㅠㅠ 물어보니 가라오케 2차 뛰는아이네요~
본인은 페이 20이라고 ㅋㅋ 그래서 잘하나??
아시겠지만 업소애들의 역립반응 딱 그거입니다. 신음 적당한 비음, 관계시 눈감고 적당한비음
울컥해서 확! 해버리고싶었으나 기분도 잡친겸 빨리 싸고 정리하는게 내 시간페이 아끼는방법이라는 개념으로
집중하여서 제 몸값은 벌었네요 ㅠ 회사가서 일이나 해야죠 ㅠ
경찰병원에서 조인하실분들은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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