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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앙톡.28.164.49.B

    어장 : 앙톡



    아이디 : 호잉호잉(?)



    전번 : 모름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인천



    나이 / 스펙 : 28.164.49.B.(삭제를 해서 기억이..)



    조건 및 페이 : 시간제한없이 22



    성격 : 조용.기술은 별로...



    내용 : 편하게 씀



    이제 앙톡이나 즐톡을 안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다 삭제를 했다. 상동의 여인만 한번 지속적으로 만나볼까하고...



    월요일저녁에 퇴근하면서 상동 여인에게 톡을 보냈다.. 내일(6일)시간 되냐고... 그런데 답이 없다. 저녁늦게 톡이 왔다. 본가에 가서 안된다고....



    아침에 와이프 일때문(봉사활동)에 나간다고 한다. 애들도 친구들과 놀기로 했다고 나간다고 한다. 그럼 난 집에서 할일이 없어 그냥 가게에 나왔다.. 9시정도에 나와서 가게 정리좀 하고 있다보니까 공휴일이라서 그런지 너무 한가하다. 그래서 삭제를 했던 앙톡을 다시 다운 받았다. 진짜 이번이 마지막이다 라고 생각하면서..ㅎㅎㅎ



    몇명의 여인에게 쪽지를 보낸다(10명정도). 대부분이 영업이고. 씹히고.. 2명의 여인이 제대로 된 답을 한다.



    첫번째여인 - 오류역. 나이는 비슷. 1-15. 자기말로 이쁘다고 한다. 2번은 얼마냐 물어보니 25달라고 한다.. 다음에 보자고했다.



    두번째여인 - 인천. 28.164.49.B. 1-15. 남이 보았을때 못생겼다는 소리 안듣는다고 한다. 



    나 : 2번 가능 한가요?



    여 : 2번은 해보지 않았어요.15에 2번을 원하시는건 아니겠죠?



    나 : 당연하지요.



    여 : 잘 모르겠어요.



    나 : 그럼 만나서 정할까요?



    여 : 네.. 



    위치를 받아서 출발한다. 1시정도..가서보니 집앞이다. 도착햇다고 쪽지를 보내니 바로 나온다고 한다. 한 여인이 빌라에서 내려온다. 흰옷에, 청바지...



    여 : 어디에요? 제가 차 이름을 잘 몰라서요?



    나 : 혹시, 힌옷에 청바지 인가요?



    여 : 네



    바로 옆에 있는데..ㅎㅎ. 차를타고 텔을 찾아간다. 화장안한 그냥 평범한 모습의 여인이다. 그동네에는 텔이 없어서 5분정도 이동을 한거 같다..



    텔에 들어가서 다시 한번 얼굴을 본다... 화장을 안 했지만, 보통이상은 되는거 같다. 화장하면 예쁜 얼굴일 것이다.



    잠시 대화를 하고 먼저 여인이 샤워를 한다.. 욕실에서 옷을 벗고,씻고 나온다. 나도 씻는다. 그녀의 옷이 욕실 선반에 있다.. 들쳐보고 싶었는데, 욕실이 반투명 유리라서 할수가 없었다...ㅎㅎ



    침대에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말이 별로 없다. 나도 말이 많지 않다. 



    나 : 난 빨리 끝나서 편안하게 2번을 하고 싶다.



    여 : 얼마 주실거에요?



    나 : 나야 최소로 주고 싶고, 님은 최대한 많이 받는것을 원할거고...기금 내가 가지고 있는 돈은 22만원이다



    여 : 알았어요. 시간은요?



    나 : 가게 문 닫고 와서 시간의 여유는 많아요..ㅎㅎ



    여 : 저는 5시까지는 집에 가야 돼요... 



    나 : 괜찮으시죠?



    여 : 뭐가요?



    나 : 나이가 많아서, 괜히 걱정이 되어서요.



    여 : 괜찮아요. 이상한 짓만 안하시면요..



    나 : 그건 걱정 말아요.ㅎㅎㅎ



    그러면서 본격적으로 시작을 한다. 여인이 먼저 애무를 해준다. 실력은 많이 부족하다. 나도 많이 부족하지만..



    자세를 바꾸어 내가 해준다. 그녀 몸 반응이 끝네준다. 온몸을 비틀고, 신음소리도 좋고... 가식이 아닌것 같다..가슴, 배, 동굴로... 반응하나는 죽여준다.... 그렇게 1차전이 끝났다...



    잠시 쉰다. 이런저런 대화..



    나 : 만남 몇번했어?(그냥 편하게)



    여 : 몇번 안했어요.



    나 : 나도 경험이 별로 없어. 어떤일 해?



    여 : 직장다니다가 몸이 안좋아서 잠시 쉬는중이에요.



    나 : 어디가 않좋은데?



    여 : 신경성위염이라고 해요. 



    나 : 심한건 아니고?



    여 : 병원에서 잠시 쉬라고 해서, 한달정도 쉴려고 해요,



    나 : 요즘 취업하기가 힘든데.. 쉽게 재취업이 되는 직업인가 봐?



    여 : 금방 취업가능해요.. 수요가 많은 곳이라서요..



    나 : 어떤일인데?



    여 : 유치원이에요..



    나 : 그래... 애들 관리하기가 많이 힘들텐데.. 그래서 병이 걸렸나봐.



    여 : 그렇다고 해요. 심한것은 아니니까 걱정 안해도 된다고 해요...



    이러면서 같이 누워서 TV를 시청한다....



    피곤이 몰려온다. 잠시 서로 안고 살짝 잠이 들었다. 여인도 잠이 들었던거 같다... 좀 시간이 흐른뒤 전화가 온다. 애들이다.. 언제 오냐고... 시간을 보니 3시정도.. 애들에게 좀 있다가 간다고 말해준다..



    여 : 집에 엄마 없어요?



    나 : 오늘 봉사활동 갔어. 애들은 친구들과 논다고 해서, 할일도 없고해서 가게에 나왔지.. 



    여 : 무슨일 하시는데요?



    나 : OO일해.(여기에 올리는것 좀..ㅎㅎ)



    여 : 애들만 있으면 일찍 가셔야 겠네요.



    나 : 아직은 괜찮아..ㅎㅎ



    오줌이 마려서 쉬하고 대충 다시 샤워를 하고 침대에 다시 들어간다. 여인도 다시 싰고 나오고...



    이번엔 내가먼제 그녀의 동굴주위를 살살 만져준다. 진짜 반응이 좋다(정말 반응을 잘하는 사람을 보지는 못했다. 그냥 나의 개인적인 생각임), 클리쪽 만져주면 더 죽인다.... 내가 기술만 좋으면 더 해주었을텐데...



    여인이 나에게 봉사한다... 그냥 여인의 기술은 보통.....  그렇게 또 삽입을 해서 열심히 한다.... 어라 그런데, 시간이 좀 길게된다... 정자세로 하는데 여인이 다리로 꽉 쪼여준다... 내 생각으로 좀 길게 했다....



    기분이 좋다.. 좀 길게해서..ㅎㅎㅎ



    이렇게 2번을 하고 다시 샤워를 한다.... 여인 돈 달라는 소리를 이때까지 하지 않았다..



    나 : 왜 돈 달라고 안해?



    여 : 먼저 돈 달라고 하면 싫어 할까봐 안했어요.



    나 : 괜찮은데.... 그러면서 챙겨준다. 고맙다고 한다.



    나 : 다시 볼수 있을까?



    여 : 한달의 시간은 있어요. 만약에 재취업이 늦어지면, 더 여유는 있을 거에요.



    나 : 혹시 연락은 어텋게 해?



    여 : 카톡알려드릴께요..



    나는 그녀의 카톡아이디를 찾아서 등록을 했다... 



    다시 차를 타고 집앞까지 데려다 주었다. 작별인사를 하고....4시가 조금 넘은 시간...



    자세한것은 모르겠는데, 이 여인 조건을 별로 해보지 않은듯 하다. 말이 별로 없다. 기술은 별로 없다. 그런데, 느끼는 반응은 좋다.. 다음에 볼수 있을지는 반반이다.. 기술이 좋은 분이 계시다면 한번 앙톡에 출현을 하면 만나보시길... 기한은 한달... 사실인지 모르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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