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잉여
전번 : 모름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군자
나이 / 스펙 : 24/ 164/c 몸무개 비밀. (안알려줌-_-)
조건 및 페이 : 대실 무한 17
성격 : 엄청 경계심이 강하고 답변은 조곤조곤 잘해줌.
내용 :
간만에 휴일이라 한판 하고 싶어서 12시부터 톡을 돌렸습니다.
면목사거리 기업은행 가서 샤코랑 싱크로율 100프로 처자를 만나서 갱당하기 전에 냅다 튀고
상봉에서 또 아지매에게 속아서 접견후 도망.
아... 조건 진짜 너무 힘들다 하고 포기할려는 찰나..
잉여 라는 아이디를 가진 처자를 발견. 안녕하세요~ 라고 톡을 보내봅니다.
바로 톡이 오더군요. 대화 몇번 해보니 촉이 옵니다. 이년 초짜다.
원하는 페이 알려달라고 하니 그게 뭐냐고 합니다.
얼마 주실려구요~ 이러길래 첨에 2-13 불렀습니다.
2번 13이 뭐냐고 물어보네요. 오.. .이년 진짜 초짜인가?? 하고 설명해줬습니다.
그러자 자긴 좀 그렇게 횟수 정해서 딱 끝내는건 별로고 기왕 만나는거 좋은분이면 좋겠다며
자기 카드비 때문에 돈이 급해서 그러는데 4만원만 더주실수 없냐고 하네요.
지금 집이라 티한장 입고 있어서 싯고 화장하고 나갈려면 한시간 정도 걸리니까 4시에 보자고 하네요.
콜을 외치고 대실시간동안 무한으로 하기로 하고 시간 맞춰 접견장소인 군자로 갑니다.
텔 앞에서 보자고 했는데 혼자 들어가기 챙피하다고 전철역에서 만나서 같이 가자고 합니다.
검은티 입고 긴머리라 하길래 쭉 찾아보는데 오..... 먹을만한 년이 하나 보이더군요.
비가 와서 처자 우산으로 얼굴 푹 가리고 텔로 입성.
호구조사를 좀 해보니 원래 oo병원 원무과에서 일하다가 지금은 실업급여 받으면서 쉬는 중이랍니다.
돈은 벌고 싶은데 실업급여 받는 상태에선 일도 못하니..
실업급여 130만원으로 생활이 좀 힘들어서 고민하다가 한번 해보기로 했답니다.
조건 첨이냐고 하니 처음이랍니다.(믿거나 말거나) 남친이랑 헤어지고 안한지도 오래됬고
친구한테 이런게 있다고 이야기만 들었었는데 돈도 궁하고 오늘 좀 땡겨서 앙톡 첨으로 깔아봤답니다.
쪽지가 막 1초에 몇개씩 와서 어쩔줄 몰라 했는데
저만 변태같은 말 안하고 정상적인 대화로 안녕하세요~ 해서 착한사람 같아서 만났다고 합니다.
얘기좀 하다가 처자가 이제 어떻게 해야 하냐고 저한테 묻내요.
어?? 어쩔까요. 이제 싯을까요??
하니 부끄럽다고 가운 입은채로 욕실로 갑니다. ㅎㅎ 부끄러워 하니 엄청 귀엽더군요.
처자 먼저 싯고 제가 싯고 나오는데 처자 제 고추 보고는 부끄러워 합니다.
이불속으로 푹 들어가길래 저도 이불로 가서 꼭 껴안아주고 키스후 가슴을 만지려는데 속옷을 입고 있습니다.
바로 해체후 가슴좀 빨아주고 어두운숲을 지나 드디어 그곳으로..
이순간이 가장 긴장됩니다. 보징어면 어쩌지?? 하는 걱정이 드는 순간이죠.
허나 이 처자 정말 순도 100프로 민간녀라 보는게.. 진짜 청정호수입니다. 보지에서 냄새가 하나도 안납니다.
와.. 엄청 잘 싯었나봅니다. 냄새가 하나도 안나는 보지는 첨봅니다. 빨다보면 짠내라도 나는데
진짜 단맛이 났습니다. 너무 맛있는 보짓물이였습니다. 보지만 20분 빤듯.
처자 신음 참을려고 하는걸 보니 오늘 아주 보내주마 하고 혀에 모터를 최고로 돌렸습니다.
아주 자지러집니다. 그후 바로 노콘으로 박아줬습니다.
오빠거 너무 커서 아프다고 살살 해달라네요. 벽에 닿는다고.
그리곤 자기 임신하면 안되니까 안에 싸면 안된다고 부탁하네요.
아휴~ 이쁜것. 진짜 부드럽게 섹스를 진행했고 처자도 첨엔 아펐는데 나중엔 기분 좋았다며 이야기 해주네요 ㅎ
아.. 정말 업소나 전문조건녀에겐 느낄 수 없는 애정 넘치는 섹스였습니다.
일단 키스 겁나 딥하게 해도 오히려 호응해주고 보빨 애무 너무 좋아해주고 저에게 맞춰줄려고 노력하는 모습.
흡사 정말 여자친구나 사랑하는 애인이랑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후 두번 더하고 우리 너무 궁합 잘맞는다고 내일 또보자고 하고 헤어졌습니다 ㅎ
처자가 캐리비안 해적 보고 싶다고 해서 영화보고 텔갈거 같습니다 ㅎㅎ
그동안 진짜 오크들만 만나다 이런 청정 민간녀를 만나니 마음이 정화 됩니다.
진짜 이맛에 조건 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간만에 대박홈런 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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