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167-54-씨 (이게 아이디에요...ㅋㅋ)
전번 : 앙톡으로만 대화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안양
나이 / 스펙 : 29살(?) 167/54/C
조건 및 페이 : 1-15
성격 : 나름붙임성 있고 밝은 성격
내용 :
집에 마눌친구들이 놀러오시고 전 또 집에서 쫒겨납니다~ㅋㅋ 유후
적당히 간식꺼리와 노트북을 챙겨들고 평촌역 모텔로 진입
오늘은 그동안 밀린 게임을 즐기려고 했으니 옆방의 쿵떡쿵떡 앙앙 소리에
앙톡을 켜고 맙니다...ㅠㅠ
1달러면 30명에게 들이대볼수 있으니 참 좋네요
저번에 낚시를 2번 당한 이후로 앙톡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긴 했지만
안되도 그만이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0~1키로 처자들에게 들이대봅니다.
역시나 라인과 카톡아이디를 남발하면서 대화하자는 낚시 및 보도방 처자들 뿐입니다.
10분정도 의미없는 답장이 오고 포기하려던 찰나에...
응? 좀 사람같은 답변이 하나 옵니다.
이시간에 혼자 모텔에 왜있냐고... 뭐하시냐고...
뭐 솔직히 얘길 해줬더니 심심하겠다고...ㅋ
"근데 저 조건 인데요...?"
아 네 알고있습니다. 기다리고 있었습니다...ㅜㅜ
아이디부터 스펙을 알려주네요. 29살에 167에 54...C!!!
나이를 29살로 해놨으면 보통 30대 초중반 정도로 생각해도 됩니다.
20대의 메리트로 돈을 한푼이라도 더 올리려는 조건녀들의 마인드죠
간만에 안양에서 개인을 만나다보니 흥분하여 가격 절충도 안하고
15에 덥썩 ㅇㅋ를 해버렸네요...ㅜㅜ (콘필입니다...ㅠㅠ)
모텔주소와 방번호를 알려주고 슬슬 샤워를 하고 준비합니다.
띠리리링~ 모텔전화기가 울립니다....ㅡㅡㅋ
받아보니
"저랑 앙톡하신분 맞으신가요?....." 예쁜 여자목소리가 들립니다.
당황해서 어버어버 하다가 "네 맞아요"
"혹시 장난인가 싶어서 전화한번 해봤어요 금방 준비하고 갈께요"
ㅋㅋㅋㅋㅋㅋㅋ
첨알았어요
외부전화를 모텔방으로 연결해줄수 있다는걸....ㅋㅋㅋㅋ
조금 기다리니 그녀가 벨을 누릅니다.
두근거리는 맘으로 문을열어줍니다. 스펙과 다른 뚱퍽이면 택시비 만원 쥐어 보내줄 생각입니다.
오 생각외로 괜찮습니다.
얼굴은 제가 예상한대로 29살은 아닌듯 합니다. 살짝 연식이 되어보이는 30중반 정도 얼굴
몸매는 괜찮네요 짧은 청핫팬츠에 검정색 짝 달라붙는 반팔티를 입고 들어옵니다.
도드라진 가슴이 괜찮네요
그래도 15는 확실히 아닙니다...ㅠㅠ 어쩔수없죠
나도 샤워를 마쳤고 그녀도 집에서 샤워를 하고 왔다네요
서두르지 않는걸보니 개인이 확실합니다.
집에 친구만나서 커피한잔 하러간다하고 나왔다고...ㅋ
누워서 이런저런 얘길 해봅니다.
서울 모병원 간호사로 일하고 있고 내일 새벽에 출근해야 해서 조건 안하려다가
그냥 오빠 한명만 보는거라네요... 오빠소리가 좀 어색한 얼굴입니다...ㅡㅡ
암튼 옷을 벗기려는데 옷은 자기가 벗겠다며... 좀 자기스타일에 대한 단호함이 있네요
그러나 와꾸는... 적당히 괜찮습니다. 얼굴도 살짝연식이 되었지 예쁜얼굴 입니다.
위에서 그녀가 짧은 키스에 이어 젖꼭지를 빨아주며 손으로 자지를 살살 문지릅니다.
그녀의 큰가슴을 주물러보니 자연산C네요 만족스럽습니다.
바로 자지를 빨아줍니다. 손으로는 불알을 살짝살짝 주물러 주네요.
스킬을 보아하니 예전에 왠지 유흥에서 좀 일했을거 같네요. BJ스킬이 괜찮습니다.
자지좀 빨다가 불알도 입에넣고 혀로 돌려줍니다. 확실합니다...ㅋㅋ
나도 애무좀 하겠다니깐 자긴 등으로 눕는거 별로 안좋아한다고...ㅡㅡ
69자세로 바로갑니다. 보징어냄새도 없고 괜찮네요.
적당히 빨다가 위에서 방아찍기 들어갑니다. 박는힘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몸을 일으키고 그녀의 큰가슴을 쪽쫄 빨면서 앉아서 흔들어 봅니다.
반응이 좀 옵니다. 연기는 아닌거 같습니다.
눕는걸 싫어한다니 뒤치기로 한번 가봅니다.
아 이자세가 가장 느끼나봅니다 아주 자지러 집니다. 오빠오빠 하며 앙앙거립니다.
그래도 사정은 정상위로 하는걸 좋아하기에 얘기했더니... 잘눕네요.ㅡㅡㅋ
각이 안맞아 엉덩이아래에 베게 하나 놓고 팔에 다리를 걸어 올리고 약약약 하며 느낌을 봅니다.
강약강약 하며 사정조절을 하다가 허리가 아파서 도저히 안되겠네요... 저질체력...ㅜㅜ
사정을 위해 강강강으로 갑니다. 그녀 반응이 좋습니다.
오빠 간다!!~~ 응 오빠~~
그녀 깊숙히... 콘돔이긴 하지만 내뿜어 내니 바로 15만원 못깎은게 생각나네요... 역시 남자란...ㅋ
라인아이디 받고 다음에 또 보기로 했네요. 한 13정도면 만족스러울거 같습니다.
남은시간 열심히 게임하고 다음 마눌친구모임을 기약해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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