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라인 padxxxxxx
전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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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신도림 포스빌 지하4층
나이 / 스펙 : 28/157-58/C컵
조건 및 페이 : 1-6
성격 : 조용조용하고 초짜티남
내용 : 방금 접견하고 왔습니다. 근처 2키로 거리에 차간단을 찾는 처자가 있어 쪽지 보내봅니다.
복붙으로 조건표 보내길레 읽어보니 간단인데 밑에까지 터치가 가능하다는말에 살짝 고민해봅니다.
와꾸가 그렇게 좋은편이 아닌데 7을 부르길레요..
처음에 5로 불러보고 그건 안된다고 하여 애무까지 가능하면 6에 보자고 하니 좋다고 합니다.
사진엔 중간중간 대화 캡쳐를 안했는데 처자가 바람을 많이 맞은 모양이더군요
심심해서 출발했습니다. 중간중간 연락하다가 처자가 알려준 신도림 포스빌 지하4층으로 내려갔습니다.
주차후 차량번호 알려주고 기다렸습니다.
처자 바로 오네요 지하4층인데 아마 근처에서 대기하고 있었나봅니다.
흰치마에 블라우스를 입은..순진하게 생긱 처자 입니다.
나이가 28이라고 하는데 제가 눈이 이상한건지 그냥 평범한 20대 초? 이정도로 밖에 보이질 않네요
뒷자리로 옮기고 나서 어색하게 있는데 처자왈 "준비다되시면 시작할께요" 이럼서 앞을 바라보고 있네요
귀엽습니다 ㅋㅋ 바지 내리고 이제 됬어요 라고 하는데 시트에 무릎꿇더니 바로 빨려고 합니다.
제가 "제가 먼저 애무해도 될까요?" 그러니 " 그럼 그러시겠어요?" 이래서 벗길려고 하니 자기가 벗겠답니다.
올탈은 아니지만 브라우스 위로 하고 팬티내리고 치마를 허리 위까지 들어올리는데..
몸매도 괜찮고 피부도 괜찮네요..여타 다른 뚱퍽보다 좋습니다.
가슴애무후 밑에 애무 하는데 오~냄새 없습니다. 간단 자주하는애들보면 냄새나는애들 좀 많던데 그래서 못
만지게 하는애들 많은데 이처자는 깨끗하네요..좀 업소에서 관리받는 처자일정도로 깨끗합니다.
5분정도 애무후 제꺼 입에 물리면서 한손엔 가슴,한손에 클리를 비비고 있는데 이처자 사까시 진짜 못합니다.
흡입력도 거의 없을정도네요..몇분정도 받다가 좀 답답해서 "이거 많이 안해보셨나봐요~" 이러니
"네? 왜요?" 이래서 "솜씨가 많이 해보신게 아닌거 같아서요" 이러니 "ㅋㅋ 많이 안해봤으면 좋은거 아닌가요"
오~갑자기 이말을 듣는데 그 못하는 솜씨에도 급 발기가 되어 그상태로 보지에 손가락을 깊게넣으면서 목구멍으로
깊숙히 넣으니 기미가 보이더라구요..손가락 깊게 넣으니 잡아주는 맛도 있네요 ㅋㅋㅋ 자지였음 어땠을까 하는정도
로 잘잡고 꽉조여줍니다. 그러게 한 1~2분정도 왔다갔다하다가 입으로 사정하고 옷입고 문열고 나오니
처자 인사가" 그럼 전 이만 가보겠습니다~" 이러면서 고개를 90도로 숙이고 가네요 ㅋㅋㅋ
업소처자인지 아님 진짜 이거 초짜인지 헷갈리네요..
그렇게 보내고 방금 삼실 들어와서 아직 삭제 안했길레 라인 알려달라니 라인 아이디가 전에 저장이 되어있던
처자네요..그땐 왜 못봤을까..페이 쎄게 불러서 안봤었나..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일단 라인으로 대화하는데 섹스는 안하고 간단으로만 본답니다.
뭐 자주보면 열어주겠죠 급할건 없으니 ㅋ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처자 실루엣과 대화내용만 인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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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자가 라인나가고 앙톡도 지금 삭제했네요..
아마도 보도나 아님 처자가 사이트가입되어있나봅니다.
담에 접견은 힘들겠네요 ㅜㅜ
후기쓰기 무서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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