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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앙톡
아이디 : 빨리
전번 : 앙톡 ->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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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노원구 상계동
나이 / 스펙 : 20살 / 167,53,B
조건 및 페이 : 1/15로 만났으나 만나서 2/10
성격 : 조용조용함
내용 :
안녕하세요 형님여러분 눈팅만 하다가 오랫만에 제대로된 즐달을 하게 되서
후기를 남겨봅니다.. 앞서 말씀드리지만 저는 여탑에서 최연소이지 않을까 싶네요
어느때와 같이 앙톡으로 간간히 낚시질만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앙톡으로 차간단만 구하구요
한분이 차에서 볼사람 제시하라고 하길래 1번 15를 던졌습니다 그러더니 바로 보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씻고 준비하고 주소받고 그곳으로 이동했습니다 옷은 사복입고 교복 챙겨오라구 했구요 스타킹두요
그리고 그분을 태우고 좀 구석진곳으로 이동했습니다 여자분은 교복으로 갈아입고 저는 하의탈의 했구요
먼저 입으로 시작합니다 솔직히 잘하지는 못하는대 제가 엉덩이를 엄청 좋아하는대
엉덩이가 말랑말랑 하니 만지기 딱 좋더라구요.. 업소가도 이런 엉덩이 본적 없음
원래는 쑤실려다가 자세도 힘들고 그래서 그냥 입으로만 받기로 했습니다
계속 입으로 받다가 조임이 궁금해서 아랫입으로 한번 쑤셔보고 그다음에 뒷구멍으로 넣어봤습니다..
아파서 죽을라고 하더라구요 처음이라고 ㅋㅋ 제가 처음 개통해줬네요 그렇게 맛만 보고
다시 닦은다음에 계속 입으로 받았습니다 받으면서 골뱅이좀 파니까 활어마냥 베베꼬더라구요
물도 엄청 나오고 액도 엄청나게 나오구요 쑤실맛 나네요 냄새는 하나도 없구요
골뱅이 파니까 소리 조금씩 내면서 입으로 잘 못하길래 다시 놔주고 계속 입으로 받다가
입싸 하고 나서 담배하나 피고 다시 입으로 받고 대려다주고 왔네요
원래는 15인대 10만원만 달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즐달 했네요 몇일내로 또 봐야겠습니다
블박으로 찍은 사진밖에 없네요 그리고 소리도 있는대 올릴줄을 몰라서.. 다음번에는 꼭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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