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나뚱-맘에들면
전번 : 모릅니다.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신림역
나이 / 스펙 : 35세 163-90KG!!!!
조건 및 페이 : 공떡
성격 : 괜찮습니다.
내용 : 낚시대를 돌렸습니다.
안마잘하냐는 답장이 와서 잘한다고 대답해줬습니다.
자기 163-90키로다... 어느어느 모텔 몇호에 있으니 들어와라
조건 내용은 말 안하길래 어느어느 모텔로 향했습니다.
혹시나 낚시인가 싶어서 이리저리 잘 살피고 들어갔습니다.
역시나 엄청난 거구의 여자가 모텔안에 있더군요 ..
좆이 뇌를 지배해서 한판 하긴했지만...
뇌가 좆을 지배하고 나니 빨리 집에 가고 싶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끝까지 매너있게 ..!!
집에 가면서도 '오늘은 어색해서 일찍 가지만 다음에는 오래 있어줄께!'라는 메세지를 남기고
언능 갔습니다.
회원 여러분들은 저 같이 좆이 뇌를 지배하지 않길 바라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