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온김에 다방도전중..
인연들어옴...
두명있는데 둘다 나이들어보임..
아직 적응안되서..적응하느라 맥주한장중
손님 하나도없다가 두명들어옴..
종업원 두명중 한명은 뚱이고..하나는 슬림한데..
나이는 둘다 좀 있어보임..
처음이라 근가 분위기 적응하기 힘듬..
돈받고도 못하겠음...ㅜㅜ
다방고수분들 존경!
와서 말하는데 주인 바꼈다는거 같네요..
심양이고향..나이 71년생...한국말 쫌 합니다..
단발이 마담같은데 머 도전하셔도 나쁘진 않을듯
밉상은 아닙니다..
그나저나 ..용기가 안납니다요..
기냥 커피한번 보러 넘어가야겠습니다
커피 드시러 가셨다가 알밤까기 알바 하시는 줄
뒷모습은 이뻐 보입니다~~
예전 작은 언니마담, 키좀 크고 늘씬한 동생마담 둘이
커피 술 돌려팔면서 장사좀 잘돼보이던데
혹시 다방이름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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