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에서>>>만나서 전번따고 카톡으로 봅니다..
아이디 :앙톡 아이디....(초코/체리.이런식으로 두글자를 씀니다.나이를 후려처서 38~39에 올림니다.
전번 :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제주
나이 / 스펙 : 47/160/53 튜닝슴가/ 운동을 많이해서 군살은 정말없습니다.
조건 및 페이 : 2-13으로 만남.
성격 : 무난/착함
내용 : 이 줌마는 제가 조건계에 데뷔를 시켜줬습니다. 처음만날때는 모텔에서 커텐도 닫고 불끄자고 수줍어
하던데. 오늘 내용을 읽어보시면 암캐본능이 대단한 창녀입니다.
1회차. 10에 대실내내 물고빨고.2샷으로 끝...2회차.2-13에 봤는데 오래했다고 한번만 하면 않되겠냐고해서.ㅇㅋ
해줌.이전글이 2회차이구요.
어제 달린 3회차 입니다...
카톡으로 가끔 안부는 주고받는사이입니다. 저도 이제는 지말데로 영업한다고 했으니 오늘 몇탕뛰었어?
영업중? 이런식으로 카톡보냄니다.어제 오후 카톡으로 안부나 묻는데. 오늘 지금시작할라고합니다.
뭐 믿지도 않습니다,.나름 나이에 비해 헬스/댄스스포츠를 해서 군살은 없고 합니다만 나이때문에 탄력은.ㅠ.ㅠ
각설하고 오후에 줌마를 태우고 ..대실 4만발하는 무인텔로 갑니다. 피같은 돈.ㅠㅠ
텔 입성후 훌렁훌렁..잘 벗네요.소등이고/커텐이고 이런것 없습니다.
둘다 씻고 누워 키스로 시작해봅니다.의젖통도 실컷 빨아주면 골뱅이 시전.살살 젖어드네요.
밑으로 내려가서 보빨. 이 줌마 보빨 참 좋아합니다.한참을 빨아준후. 도킹하려는데.잠시만 그러면서
자기가방에서 강아지 용변때 깔아두는...기저귀를 바닥에 까네요.? 뭐지 이또라이는? 하는데
이 줌마가 나이는 많이 먹었어도 속궁합은 저랑 잘 맞는편입니다. 처음할떄도 몇번쌋다고하고 자지가 뜨근해지는데
타고난 암케/육변기 였네요.자기가 너무잘한다. 너무좋아서 싸서 그런다 하길래..이 또라이 진짜 말만 늘었구나
하고 도킹시전 정치기 집중해서 스펏트 올리는데..숨이 가빠지더니 싼다싼다 하면서 골반을 뒤로 뺴서 자지를
뺴더니 쭈욱 싸더군요.헐...이거 뭐지. 이건 그 일본노모에서 가끔보던 건데. 자지가 뜨끗해지네요.
다시 바로 집어넣고 열심히 피스톤. 살짝 뺴달라서 뺴주니 부들부들 떨면서 또 분수쑈를 합니다. 대략 10회이상
분수. ㅎㅎ . 와 이거 왠지 모를 av배우가 된느낌이네요. 너 몇번이나 싸? 100번두 싸.. ㅋㅋㅋㅋ 여기서 빵 터젔네요.
아주 미친듯이 쑤시다가 뺴주면 싸고. 그떄 잠시 쉬고. 한참을 즐겼네요. 싸다싸다 죽겠는지..뺴 달라더니
화장실좀 다녀온다고 하고 씻고 오고. 또 반복...화장실 두번다녀오고. 줌마보지에 잔뜩뿌려줬네요.
저녁에 갑자기 중요한 미팅이 잡혀서 한번 하려다가 그냥 준비좀 하고 가야해서 한번하고 12주고 쫑.
너 하루에 몇탕하냐 . 영업비밀이라고. 많이 할떄 돈100도 가까이 번다네요. 그러면서 은근히 조루들도 많다고
몇번 흔들다 찍도 많이 많났다. 이 늙은창녀가 솔찍히 그러네요. 돈도 좋지만 제대로 쎅스를 못하면 한것
같지도 않고 아쉽다고. 시원하고 좋은 느낌이 없다네요. 그러면서 자기만나면 제대로 쎽스를 해줘서 개운하고
시원하든 말도 않되는 개드립을 마구 날려주길래...야 그럼 내가 너한테 봉사하고. 입문시켜줬으면 최소한
나한테는 돈을 받지 말던가. 아니면 영업또 뛰어야 된다고 시간 프레스는 넣지 말아야지 하는데.주둥아리로는
알았다. 미안하다 하지만 개드립인거죠. 저도 왜? 이 늙은 창녀를 만났는지. 한참 조건계를 떠나있던 중장기
39에 돌싱. 10에 만나서 후까시도 정말 잘해주던 처자 피임은 않해 질싸까지는 않했던 돌싱을 보기로 했는데
네일아트하고있다고 시간이 맞질 않아 꿩대신 닭이다. 라고 만나 이 늙은 육변기를 또 한번 보게되네요.
이 육변기는 제차로 되돌아오는길에 다시 아까보기로 했다던 남자에게 톡질. 언제 온다니 하니
20분정도 도착이라네요.ㅎㅎ내려주면서 돈은 너가
다 벌겠다하니. 씽끗 처 웃는데...ㅎㅎ
여긴 제주니깐요. 그리고 제주에서 조건하는사람들 대단합니다. 돈들이 많은건지. 아무리 계산기 뚜들겨봐도
2-13에서 2-15정도 애들을 20~25씩 주니 간땡이만 커져서 말도 않되는 금액들을 자신있게 부루고,2-8짜리를
2-12,13씩주니 기껏 국민폐이
수준으로 잘 기들여 놨는데. 호구짓들을 해서......얼마전에 카톡에 저장되어있던 처자. 생각나서 한번 보내보니
대번에 그러더군요... 단가가 안맞아서 못보겠어요.ㅎㅎㅎ..이처자도 첨에 15불렀던거.2-10까지 해서 자주보던
아이인데...쩝... 진짜 등신 호구짓들 적당히들 하소.
아무리 제주가 불모지고 공급도 열악하다는것 잘 알고있지만.
인증 사진좀 찍으려고 이블로 얼굴덮어라..보지만 찍을께 했는데 완강히 거부.
하지만서도 골뱅이 파면서 눈 돌고있을때. 무음으로 보지샷 한컷 건젔네요.
그럼 회원님들 주말 잘 보내시고 저렴하게 엘프 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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