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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앙톡 / 천안 신계리 / 25 / 166-55-C / 15

    어장 :  앙톡



    아이디 : 유ㅈ



    전번 : 3804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천안 신계리



    나이 / 스펙 : 25 / 166-55-C



    조건 및 페이 : 국민페이 1 / 15

    성격 : 마인드는 나쁘지 않으나 안되는게 많습니다....



    내용 :



    우선 전 쫄보라서 인증샷을 찍을 수가 없네요 ㅠ ㅠ



    혹시 아이폰은 사진 몰래 찍을 수 있는 어플이 있나요 ?!?!?



    그런게 있음 인증샷을 찍을텐데 ㅠ



    우선 어제 접선기에 대해서 올려 봅니다.



    어제 퇴근 후 천안에 오니 9시 쯤 .. 집에 바로 가기 싫어서 차에서 있는데 급 달림신이 찾아 왔습니다.



    천안에서 5월 초에 별로인 아가씨를 만나고 회원님들이 천안은 정말 불모지다..구하기 어렵다라는 것 때문에



    우려스러웠지만 그래도 앙톡을 돌려봅니다.



    앙톡에서 자주 보이는 ㅊㅈ 골라낼꺼 골라내고...



    얼굴이 얼마나 이쁜진 모르지만 페이가 완전 인정머리 없이 고페이도 있었고 17..



    그리고 얼마 전에 각목 당하셨다는 제보도 있어서 그런 아이디 색출 및 거를거 거르고 보니!



    집에서는 조금 먼 거리인 신계리가 보이네요 ( 신계린 독립 기념관 쪽 )



    플필 사진은 아주 좆더라구요. 그래서 대화를 시도 했죠. 아래는 플필 사진 캡쳐 본.





    이 사진을 보고 대화를 하는데 대화를 하면서 아래와 같은 글이 올라 옵니다.



    (연락이 없어서 다시 물어보는데 아마도 복사하기로 다시 글을 붙혀 쓴거 같습니다.)







    전화번호를 계속 요구 해서 전화 번호 주고 절대 전화는 못한다고 하고 바로 신계리로 향하게 되었지요.



    근데 여기서 차 시동을 걸려고 하는데...차가 방전되서 시동이 안걸리는 것이었습니다. ㅠ



    이거 신의 계시인가 ? 가지 말라는 신의 계시 ?! 각목인가 집으로 오라고 하는거 자체가 큰 무서움이었고



    이거 갑자기 남편이 나와서 너 이색히 오늘 잘 걸렸다 이런거 되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호기심이 상상을 이겨버렸고...SOS 긴급출동을 통해 시동 걸고 출발을 합니다.



    물론 이 언니한테는 상황 설명 하고 못 믿는 눈치 길래 인증 동영상까지 하나 찍어 보내줬습니다 ㅋㅋ



    진짜 도착해서 바로 쪽지 남기고 대화한 캡쳐 글입니다.



    문을 열어논다고 했던 언니..



    문을 조심스래 열고 들어가니..가정 집이 오피화가 된 느낌이라고 할까...



    전 오피를 한번도 가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오피가 어떻게 생겼는진 모르지만 대충 이런 느낌 이겠거니 싶더군요.



    노란 야시시한 조명에 방도 아로마 초 켜져 있고 물론 정리는 잘 안되어 있더군요



    아는 언니와 같이 산다고 하는 이 언니. 언니는 지금 어디갔다라고 하고 조건은 자주 하냐 물어보니 안할땐 안하는데



    할땐 한번에 몰아쳐서 한다고 그러더군요. 



    처음 만난 인상은 언니가 쓴대로 얼굴 제 기준에선 괜찮습니다.(완전 상은 아니지만 중상 정도)



    몸매 괜찮습니다. 시스루 검정색 옷을 입었는데 좆더라구요...키 ? 166은 안되어 보입니다. 뭐 비슷하니 대충 넘어가고



    가슴은 확실히 C 가 맞는 듯 합니다. 육안 상!!



    즉 이 언니 사실대로 자기 얼굴과 몸매 가슴 사이즈를 적은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본격적인 플레이를 진행하기 위해 언니 씻고 오라고 하더군요. 오피스텔 가본 경험도 없지만..남의 집에서 씻는 다는



    게 조금 어색하기도 했었고...아파트다 보니..아무래도 좀 글터군요;; 주변 시선이랄까....왠지 모를 두려움...



    전 쫄보니깐요 ㅋㅋㅋ



    어쨋든 씻으러 들어가니 이미 누가 씻고 간 흔적...ㅋㅋㅋㅋㅋㅋ 바닥에 물이 흥건 하더군요 ㅋㅋ 



    언니 자연스럽게 일회용 칫솔 하나 주는데...음....아무래도 전문적인 여성 같다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온몸 구석구석 다 씻고 양치하고 언니도 씻고오고..페이 부터 달라해서 의심없이 그냥 페이 주고 본격적인 플레이를



    시작하려 합니다. 언니가 씻고 오기전 부터 제 곧휼 계속 주무르는데 좋긴 좋은데 뭔가 업소 느낌이 넘 강해서..



    흠... 무튼 플레이 진행 하는데 언니 첨 이야기 한대로 애무 해 줍니다. 근데 업소라도 이정돈 아닌데..너무 건성 건성



    하는 듯 한 느낌이랄까...가슴 쪽 애무 대충 곧휴 쪽으로 가면서 대충 곧휴 대충.... 그러더니 한 3~5분 했나 ?!



    오빠도 애무 할꺼지 ?! 이러더니..눕습니다...뭐 그래 여기까진 좋더라구요 그래서 애무를 하는데 



    젖꼭지도 살살 물면서 하니 혀로만 해달라....골뱅이에 손넣어도 되냐 했더니...안된다.... 그건 나쁜거다....



    다행히 이 언니도 징어는 없었습니다...그래서 보빨 하는데 클리를 당기니깐 그것도 하지마라 -_-ㅋ



    하다보니 짜증이 나더군요....저도 그래서 대충 대충...가슴도 하도 많이 한건지 봉긋 하진 않고 쳐저가는 단계...



    실제 삽입을 하려고 하니 이언니 여기서 전문성이 확 느껴집니다..



    콘돔도 여러가질 갖고 있는 듯 하고..탐폰 같은걸로 자기 질 쪽에 뭘 하던데 그게 뭐냐 했더니 젤이라고 그러더군요..



    이 언니 분명히 오피일을 하거나 화류 쪽에서 일하는 언니가 분명 합니다...



    어쩃든 관계 하면서도 쪼임도 별로고 반응도 별로고 정상위 체위로 하다가 후배위로 강강강강 



    한 10분 정도 하고 대충 마무리 졌습니다...



    언니 다 마치고 가운으로 갈아 입는데 전문여성 같은 느낌이 더 들더군요 ㅋㅋㅋ



    언니가 오빠 번호 맞냐고 ? 전화하라고 한 이유는 하도 장난치는 사람들이 많아서 서로 번호 교환 하고 안오면



    전화하려고 했다고 그러더군요..그래서 제 서브폰 번호 알려주고 밧데리 방전남으로 저장 하라고 했습니다.



    솔직히 15만원 버린 셈 치긴 했는데 그 돈으로 스파나 다른 업소 가서 했음 즐달 했을 듯 싶은데...



    언니가 솔직히 마인드는 나쁘지 않습니다... 얼굴도 나쁘지 않고 몸매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안되는게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키스 조차도 시도 하지 않았습니다..



    요새 왜 죄다 만나는 여성들 마다 이따위 인건지...살풀이를 한번 해야하나 -_-ㅋ



    천안은 정말 불모지가 맞는 듯 합니다.. 언제쯤 맘에 드는 민간필 여성을 느낄 수 있을지....



    무림의 세계는 멀고도 험하다는 걸 다시한번 느끼는 하루 였습니다.



    - 요약 - 



    1. 천안 신계리 25 / 166 / 55 / C 미모 평균 이상 몸매 맞음



    2. 한시간 한번 15



    3. 마인드는 나쁘지 않으나 안되는 요구 사항이 많음.



    4. 전문적으로 하는 여성 같으나...스킬이 형편없음.



    5. 자주 보면 달라질 수는 있을 듯 하나 전 생각 안나면 PASS



    그럼 회원님들 즐 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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