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식지는 인천이지만 워낙 외근이 많아 여기저기 잘 다닙니다.
지난 주 수원 권선동을 다녀왔습니다. 진행되는 일이 생각보다 너무 더뎌서 시간이 중간에 붕 떠버렸습니다.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뭐 당연히 또 레이더를 키고 찾아봅니다.
수원 정말 많아요. 그날따라 많았던건지 모르겠지만 진짜 처자 많아요. 하지만...업소도 많고 뻥치는 것들도 엄청 많겠져? 대략 한시간 정도 포인트 겁나 날려가면서 찾다가 딱 2명으로 좁혀집니다.
1번은 프로. 사진으로 보면 어우 야 가슴 C컵에 장난아닌데...뭔가 쌔한 업소 느낌...페이는 15
2번은 쌩초. 사진 안주고 키스도 안되고 가슴도 A컵. 그런데....
2번이 저에게 묻습니다. 보통 얼마 주냐고...??응? 님아 처음임?
그렇다고 하는데 이걸 믿는 미친놈이 어딨습니까....근데 이놈의 호기심이 또....보통은 10 주는데 만나서 맘에 들면 더 주겠다고 해서 저녁 7시경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여성분이 판매직에 있다고 하더군요.
암튼 말한 장소로 가서 차 대기시키고 있는데...초보라는 거 하나만 보고 와꾸는 전혀 물어보질 않았네요. 아 이런...
아 근데 어디서 키 작은 처자가 눈치 슬금슬금 보면서 옵니다.
핑크 블라우스에 주름치마에 얇은 자켓에 얼굴이....헐.......개 이뻐...아 진짜 농담아니고 너무 이뻐...저 진짜 깜짝 놀랐습니다. 이런일이 한번도 없어서 너무 당혹스러웠습니다.
정말 정말 수줍게 인사하고 차에 타고 가면서 호구 조사 좀 하고 모텔에 들어갔습니다.
아 밝은 곳에서 봐도 이뻐요. 아 진짜 막 뭐 화려하게 이쁜게 아니라 정말 청초하게 생겨서 왜 이런걸 할까 싶을 정도로 이뻤습니다.
정말 제가 해도 되겠습니까?
왜 이런 만남하냐고 물었더니 돈 때문이라고 간단명료하게 말하네요. 그래서 어떻게 알고 하냐 물어보니 같이 일하는 언니가 어떻게 하다가 본인한테 말한게 기억나서 자기도 오늘 처음 깔고 해봤는데 들어오자마자 쪽지 엄청 와서 깜짝 놀랬다고 하더군요.
근데 왜 날 택했냐고 했더니 쪽지로 자기 소개부터 하는 사람이 오빠밖에 없어서 했다고...아 절 선택해 주셔서 정말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암튼 침대에 걸터 앉아서 얘기 좀 하다가 각자 씻고 본 게임을 시작하는데 엇...가슴이 A컵이라고 했는데 B컵입니다.
그래서 보통은 더 크게 말하지 않냐 그랬더니 만나는 사람이 따질까봐 그냥 작게 썼답니다. 이런 소심한 친구같으니라고...
그리고 진짜 키가 작아서 좀 그렇지 허리도 이쁘고 특히 엉덩이가 아 진짜 가슴으로 따지면 D컵이에여. 엉덩이살이 엄청 많습니다.
너 진짜 엉덩이 이쁘다. 그랬더니 본인은 이게 너무 컴플렉스라고 하더라구여. 청바지도 편하게 입는 사이즈가 별로 없다고 그래서 한 브랜드만 입는다고 하더라구요.
암튼 먼저 절 애무해주면서 거기도 빨고 하는데 처음은 아닙니다. 남자친구랑 많이 해봤다고 하네요. 잘해요. 막 자극적으로 하는 건 아니지만 정말 열심히 잘 합니다.
위치 바꿔서 제가 좀 빨다가 손가락을 거기에 문지르는데 눈감고 느끼는게 보입니다.
살짝 손가락 넣고 왔다갔다 하니까 입으로 신음이 살살 나오네요. 바로 보빨로 들어가서 열심히 하고 일어났는데, 더 좋아지려고 하는데 끝냈다고 새침하게 쳐다봐서 진짜 그 표정에 완전 뻑가버렸습니다. 너무 이뻐요 ㅜㅜ
키스 안된다고 했는데 분위기상 해도 될거 같아서 살짝 입술 가져다 대니 혀가 스윽 들어오네요. 역시~~
처자가 가슴이 성감대인지 움켜지는걸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꽉 잡았더니 손바닥으로 돌려달라고 해서 막 돌리면서 만졌더니 너무 좋아합니다.
그렇게 서로 빨아대다가 여상으로 올라와서 허리 돌리는데 위에서 내려다보는 그 표정에 아 진짜 제대로 쌀뻔했습니다.
엉덩이살이 그렇게 많으니 당연히 뒷치기를 해야져. 뒷치기 하는데 진짜 엉덩이살이 파도를 춥니다. 출렁출렁 거리네요.
그러다가 위치 바꿔서 키스를 퍼부으면서 정상위로 강강강으로 했습니다.
입에 다 싸도 되냐고 물어보니 그건 다음에 오빠 하는거 봐서 라고 헐떡 거리면서 말하는데 그 모습이 또 어우....ㅜㅜ
암튼 그렇게 거사를 다 치루고 서로 껴앉고 누워서 대화 좀 하다가 나왔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도 되냐고 물어보니 본인도 좋았다고 무서운 사람 만날까봐 걱정했는데 좋았다고 다음에도 만나자고 말하더군요.
내가 경제력이 허락하는 그날까지 너가 부르면 무조건 온다고 말하고 헤어졌습니다.
저에게도 이런 날이 왔다는게 신기할 정도였습니다.
애가 순진해서 다음에는 사진이나 달라고 말해 보아야 겠습니다.
수원에 가도 이상한 애들만 걸리던데..
축하드립니다 수원사는데 저도 한번 만나보고싶네요~~~
염치없지만 어떻게 분양 안되겠죠? 매너남입니다~~
잘 건지셨네요
오래 보세요
아시다시피 맛간 애들만 많아서 질려도 그냥 만나세요
님도 존잘남인가요?ㅠ 부럽당
못찾아서 그렇지
부러워서 비추 누를뻔했네
축하드립니다.
측하드립니다 즐기세요~^^
죄송한데 님 나이대는 어떻게 되는지요?? 그리고 쪽지로 첨에 간단한 인사말 말고 어떤식으로 소개를 하셨나요?? 궁금!!
간혹 있지요 ^^ 추카 합니다
후기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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