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좋아서 대구역 바리쪽 슥 이동.....
없어져야하는데 아직도 가이드 누님 2~3분이 의자에 앉아서 토크중이시네요
오빠 연애 한번하고 가라고 하는데 생머리에 마스크쓴 누님이 괜찮아 보여 누님 되냐고문의
오잉? 근데 단번에OK 하고 좁은 골목 하숙방 같은곳으로 입성.......
추억에 젖어서 가본거라 5의가치는 없었지만 그래도 나름 빨아주고 본인이 즐긴거 같은모습을 보여줌
나이 50충분히 넘었는데 아랫도리 털이없어 몸매랑 보니 관리하는 여자인듯 함
종종 한번 가봐야겠네요 이름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니 그자리에 가보는게 정답일듯 합니다.
나이가 50중 넘어가면 보털도 얇아지고 힌털도 나옴니다
그전부터 진행하는 애들도 있고 아닌데들도 간혹 있지만 ㅡ
그래서 털뽑는 애들도 있습니다
나이들면 모발이 얇아지는데 아래도 마찬가지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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