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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즐톡/아현동/163-55/26/1-10 그냥저냥 쏘쏘함

    어장 : 앙톡



    아이디 : 만남후삭제



    전번 :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아현동 아현도서관근처



    나이 / 스펙 : 26/163-55



    조건 및 페이 : 1-10,2-13



    성격 : 무난함.서로 대화를 많이 하지는 않았음



    내용 : 얼마전 개내상을 입고 다시는 어플을 안돌리겠다는 생각은 며칠만에 사라지네요 ㅜㅜ



    월요일에 만났던 처자입니다. 제가 특성상 낮에 시간이 좀 많이 나는 직종이라 주로 낮에 만남을 하는데



    최근에 개내상을 입고 다시는 안해야겠다는 생각이었는데 낮에 비는시간이 주어지니 또 급달림 생각이 나더군요



    앙,즐톡 두개를 번갈아가면서 서칭중에 5키로 거리에 "바로만나자" 라는 식의 대화가 있어 쪽지 보냈습니다.



    복붙이 아니라서 전문조건녀는 아니겠거니 하고 약속시간잡고 이동했습니다.



    전 보통 많이줘야 1-12보고 일반적으로 1-10에 가능한 처자만 골라봅니다. 마침 처자가 10을 부르기에



    사이즈도 보통이고 해서 콜 하고 만나러 갔습니다.



    아현도서관 앞에서 기다리는데 길건너에서 톡하더군요 길건너를 바라보니 검정반팔티에 청반바지를 입은



    처자가 있길레 차를 돌려 태웠습니다.건너편에서 봤을땐 단발머리에 가려져서 잘못봤는데 가까이서 보니



    피부도 별로고 얼굴도 그냥저냥 쏘쏘하네요..눈이좀 큰편이라 눈만 괜찮고 코는 눈만큼이나 커서 영~



    서로 간단하게 인사하고 어색함 피하려고 이것저것 대화하면서 모텔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아현동쪽은



    모텔이 많지않아 신촌으로 넘어갔습니다.대실끊고 입장후 페이 테이블에 올려놓고 담배한대 피우려는데



    처자도 피워도 되냐고 물어보네요. 다른 처자들은 자연스럽게 피우던데 이처자는 제가 뭐라고 물어보기까지 합니다.



    서로 피우면서 대화를 하려는데 처자 말수도 적고 대화가 이어지지가 않네요..거의 단답형으로 끊습니다.



    담배 거의 필때쯤 해서 자연스럽게 옆으로가서 담배끄고 허리감고 키스 시도해봅니다.



    잘받아주네요.키스하면서 가슴이랑 밑에 터치하니 처자 밀어내지도 않고 그냥 받아줍니다.



    여기서 맘에듭니다.ㅋㅋ



    손가락장난좀 하다가 같이 씻자고 하니 고개를 끄덕입니다. 탈의후 같이 들어가서 씻고 나와서



    바로 침대들어갑니다.



    서로 애무해주고 합체하고 1차전 마쳤습니다.(붕가붕가는 보통형식으로 진행해서 딱히 적을게 없네요)



    1차전 마치고 담배한대 피우면서 쉬는중에 넌지시 바로가야하냐고 물어보니 오늘 쉬는날이라고 안가도



    된다네요. 2차전을 예상하고 비용을 물어보니 2차전은 생각안해봤답니다 ㅋㅋ



    그래서 13에 어떠냐고 물어보니 괜찮다고 하네요. 3만원 더 줄생각하고 좀 쉬고있는데



    회사서 급한전화가 오는바람에 담에 보자고 하고 빨리 씻고 저 먼저 나왔습니다.



    급한일 마치고 톡으로 대화를 날리려고 했는데 대화가 삭제되어있더군요..



    뭐 저도 오늘 생각해보니 처자가 착한거 말고는 제 타입도 아닌지라 그냥 킵해놓고 가끔 싼맛에 보려고 했는데



    먼저 삭제해서 조금 아쉬운 만남이었습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다음번엔 인증이 있는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뭐라도 인증이 있는걸 적어야지 그냥 후기만 적으니 내용이 심심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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