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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 앙톡
아이디 : ㅎㅎ (수시로 바뀜)
전번 : 모름 (앙톡으로만 대화)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인천동암
나이 / 스펙 : 42 165 55C
조건 및 페이 : 1 - 10
성격 : 모름
내용:
어제 모처럼 시간이남아 앙톡을 돌려봅니다
인천 가까운 거리의 모든년들은 보도냄새가나서 주변검색을해보니 2Km 에 이처자가 눈에 들어옵니다
바로 톡을 날려보니 한30여분후에 답장이옵니다
이런쓰벌 또 동암이라네요 동암은 별로 안좋은 기억이있어 피하려했는데 꿈틀대는 본능은 어쩔수없는지
앙톡으로 채팅을 하고있네요
40대인데 1-10은 안되고 1-8, 2 - 12로 하자그러니 만나서 조정하자네요
동암남부에서 접선하기로하고 동암으로 출발톡을 보내고 출발했는데 간석5거리근처가 무지막히네요
어디오냐고 재촉하는 톡이 계속옵니다
간신히 도착하여 톡을보내니 이런 닝기리쓰벌 자기도 가고있는데 길이막혀서그러니 텔잡고 톡하라네요
장난하냐 기다릴테니 만나서 같이 들어가자 그러니 그럼 텔주차장에서 만나자네요
이거 전에언젠가 만나려했던 그년 냄새가납니다
그래 어떤년인지 얼굴이나보자싶어 그러자그러고 동암남부역 모텔골목 첫번째로 들어가니 직원이나와
주차해준다고 그러는걸 만날사람이있어 오면 같이들어간다고 그러고 기다리니 입구쪽에서 얼굴에 화장으로 떡칠한 웬할머니가 걸어들어오며
차창문을 똑똑 두드리며 오빠하며 웃고서있는데 저 세상에 태어나서 자지털포함해서 온몸의털이 곤두서는
경험을 처음해봤습니다
아무리 좋게봐도 60중후반 어휴 환장하겠더라구요
지금 장난하세요 42라며요? 그랬더니 다그런거아니냐며 싫으면 여기까지왔으니 차비라도 달라며 차앞을막고
서있네요
제가 멍청하게 또당했습니다 간다고 비키래도 안비키고 서있네요 이런년 차로 건드리면 덤텡이 쓸거같아 만원
던저주고 도망치듯 나왔습니다
이제 두번다시 조건은 안하렵니다 그좋은 건마를놔두고 제가 미첫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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