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파주손
전번 :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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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파주금촌
나이 / 스펙 : 21살 163 58정도 덩치가 좀 있어요
조건 및 페이 : 7만원
성격 : 싸가지없음 보도생활 하는거 같음
내용 : 오늘봤습니다.
파주로 외근을 나가던 중 급 꼴림이와 앙톡을 돌려봤습니다
3키로 뜨는 처자 쪽지날려봅니다.
처자 7만원에 가슴만 터치 가능하고 입싸 불가라 합니다.
입싸는 둘째치고 보빨하게 해달라 쇼부쳐 봅니다.
오케이 외치고 바로 만납니다.
처자 싸가지가 조금 없는 느낌이지만 급했습니다.
신 주소 알려줘서 집앞까지 차 대고 처자나오길 기다리는데
검은색 롱 원피스를 입고 진한 화장에 담배를 꼬라물고 나오네요.
처자 포스가 넘쳐 살짝 망설였습니다.
노래방 도우미느낌
처자 차 태우고 한적한 곳으로 이동
말투가 싸가지가 없습니다.
얼굴이 넙대대하고 피부가 살짝 나쁩니다.
차 대고 뒷자리 이동하여 처자 애무해 봅니다.
보지는 이쁩니다. 애기보지
향수냄새가 좋으네요. 몸탐색해 봅니다
이 년 키스가 안되네요. 기분 나빠집니다. 말을하지 이년아
가슴은 작네요.
이제 처자차례
제 똘똘이를 입에 물려봅니다. 살살 잘 빠네요.
10분정도 빨다 나올 것 같아 휴지에 사정...
입사가 안되니 하다만 느낌?!
두번은 안볼거같네요.
사진은 처자 태우기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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