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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앙톡/서울대입구/28/171/60/B/1-13 거인과의 섹스

    어장 : 앙톡



    아이디 : 섹시육덕녀(아이디 바뀜)

    전번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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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 서울대입구역 근처



    나이 / 스펙 : 28/171/60/B



    조건 및 페이 : 1-13



    성격 : 성격만 좋음 개시바러ㅏㅇ넘ㄹ햐뫃



    내용 :



    글을 또 쓰려고 하니 제 자신에게 너무나도 빡치네요 그때 왜 도망가지 않았을까 하는....



    구로에서 그렇게 낚시를 한번 당하고 근처에 주차해두고 앙톡을 또 돌려봅니다..



    1-13에 171키에 60 몸이면 나쁘지 않겠다 싶어서 차를 돌려봅니다.



    서울대입구역 쪽에서 무슨 세븐일레븐 편의점 앞으로 오라는데.. 졸라 좁은 골목으로 슬슬 기어들어가니 비슷한 스펙의 처자가 슬슬 눈치를 주며 타려고 하네요.



    일단 슬금슬금 앞으로 못본척하면서 차를 빼며 스캔해봅니다.



    사진을 사전에 받긴했는데(섹스 끝나자마자 그년이 쪽지지움) 얼굴은 약간 다르나 나쁘지는 않아보여 일단 태웁니다.



    가까이서 보니 화장떡칠 피부가 더러운 편에 와꾸가 하하네요 하하하하하하 시발...



    근데 이게 뭐라고 한번 낚시 당하고 나니 그냥 일단 한번 하자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왜 그랬을까요 하아...



    그렇게 근처 모텔로 들어갑니다..



    벗겨놓으니 허벅지가 저보다도 굵습니다.. 후.. 171에 60 개구라 아오... 80키로는 되어 보입니다..



    그래 이렇게 더러운 섹스를 하는 나를 자책하고 다시는 이런 스펙녀를 만나지 않겠다는 다짐과 여옵님들은 똥을 밟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몰래몰래 인증을 찍어봅니다.



    와중에 사진빨은 더럽게 잘받네요 왜 이렇게 슬림하게 나온겨...



    게다 또 조곤조곤 말은 잘해요 얼씨구 와중에 가슴을 빨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미친 풀발기는 왜 되는건지...



    도저히 밑에 빨 생각은 안들어서 드러누우니 삼각애무를 하네요 딱 봐도 생계형돼지...



    BJ를 하는데 스킬이 나쁘지 않아 제 동생은 하늘을 치솟습니다.. 지가 올라와서 꽂아 버리네요.. 흑..



    근데 또 소리는 더럽게 잘내고 쪼임과 떡감도 좋아서 또 열심히 한번 해봅니다.ㅋㅋㅋ



    눈 딱감고 뒤로 돌려서 강강강강! 발사!!



    싸고 나니 허망함과 쌍욕이 동시에 올라오면서 노콘으로 해버린 제 스스로를 다시 한번 원망하게 됩니다.



    대꾸도 안하고 샤워실로 가서 저의 더러운 욕망과 그년의 더러운 보짓물을 깨끗이 씻어냅니다....



    씻으면서도 병걸리진 않겠지.. 썩진 않겠지 별 생각이 다들고 후...



    바로 옷입고 있으니 이년이 오빠 나 친구랑 약속있어서 이따 나갈게 먼저 가 이러네요 후...



    다행입니다. 같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오지 않아도 되어서.. 그때 알았죠 이년이 생계형인거...



    혹시나 해서 앙톡을 들어가보니 제 쪽지는 삭제 했고 똑같은 아이디로 조건 구하고 있군요..



    내바로 앞에는 노콘으로 몇명이나 했으며 제 뒤에는 또 어떤 피해자들이 있을까요 ㅋㅋ



    그렇게 모텔 주차장에 있는 제 차에 앉아 최근 1년간 한 욕을 한방에 다해버렸네요..



    그리곤 다짐 했습니다. 다시는 뚱을 먹지 않으리라.. 그리고 좀 비싸도 와꾸 좋은애들을 만나리라구요...



    당분간 조건은 좀 쉬어야겠습니다.



    친구가 금요일에 지 여사친 친구들 델꼬 술이나 한잔 하자니 거기가서 힐링할 방안을 좀 찾아봐야겠네요.



    건강한 섹스 합시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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