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이쁜이
전번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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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안양
나이 / 스펙 : 안양 20 160 45 c
조건 및 페이 : 차 1-15
성격 : 아주 좋음
내용 : 며칠전 술먹고 새벽에 급삘을 받아 집에와서 앙톡을 검색함
0km 뜨는 글이 올라오길래 바로 채팅 시도 함
답장도 느리고 어디로 가냐는 질문에 빨리빨리 대답을 안함
당연히 업소일거라 생각했었는데 얘기하다보니 아닐수도있겠다는 느낌이 옴
그런데 여러사람과 채팅을 하면서 그중에 확실한 사람을 고르는중인것같은 느낌임ㅋ
낚신가 생각도 들었지만 일단 속는셈 치고 만나보기로하고 계속적으로 메세지 보냄
결국 약속잡고 앞으로갔는데 진심 여태껏 만났던 애들이랑은 스펙이 틀림 진심 개이쁨
와꾸 안나오면 그냥 지나쳐버리는데 나도모르게 발이 브레이크로..
그런데 좀 특이한건 얘네는 항상 둘이 움직이는것같음 ㅋ
무서워서 항상 둘이 다닌다고함. 한적한곳으로 차를 대놓고 한명은 잠깐 나가있기로하고
연애를 시작함.. 처음엔 숙기가 없었는데 은근히 다 잘 마춰줌..몸매도 착하고 경험이 얼마 없어서인지
쪼임도 끝내줌 영계라 피부 탄력도 탱탱하고 모든게 완벽함 ㅋㅋ 연애를 하는중에 밖에 기다리는 친구가
춥다고 문을 열고 찡찡댐..그래서 조수석에 타라고함 결론은 앞에 타있는상태에서 연애즐김...
제접률 100%임 다음에 생각나면 또 만날생각임 물론 연락이 되어야하겠지만.. 왠지 만날수있을것같음ㅋㅋ
사진은 찍어놓은것이 없어서 블박 돌려봄
몸매나 얼굴은 기다리던 검은옷 친구가 더 좋음 하지만 성격이 조금 까탈스러움
하지만 둘중 아무나 해도 진심 후회는 없음..
얘네 만나려면 일단 키로수 가까운곳에 있어야하고 채팅은 기본 30분은 해야 만날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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