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엠오님의 어장
아이디 : 라인에서 연락옴 엠오님이 아실듯
전번 : 엠오님이 아실듯?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서울 강서구
나이 / 스펙 : 24/163/55/C(로켓)
조건 및 페이 : 2-15 입얼후질 X 콘필!
성격 : 이야기를 잘하며 귀여움이 묻어있는 처자
내용 :
사실 분양을 한번 받아보고 싶어서 열심히 중위를 달았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분양한다는 글이 한동안 없더군요.
아쉬웠지만.. 그래도 열심히 눈팅하며 언젠가 분양이 나오겠지 하고 중위를 달고 구경을 하던 와중에
5월 17일에 엠오님이... 거의 두어달만에? 분양공지를 올리셨길래
댓글을 달았습니다.
막 중위를 달게된 저에게 이런 기회를 제공해주셨음에 감사하며 후기를 적습니다.
일단.. 총평을 하기에 앞서서 처자들을 평가함에 있어..
군생활을 지뢰 매설 및 제거(행정병)하는 부대에 있었기에.
총평을 하지면 M49지뢰를 밟은 기분이었습니다.
M14 발목지뢰/ M15 대전자치뢰/ M18 클레이/ M49 조명지뢰 라는 표현으로
밤하늘을 아름답게 빛내는 M49(살상력 없습니다)는.. 감히 최상급 처자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분양신청을 하고 몇시간 후 엠오님으로부터 라인으로 연락이 왔고
언제시간 편하냐고 하셔서 사실 요즘 백수 모드라.. 엔간하면 된다고 답변을 드렸고
5월 19일 금요일에 처자를 만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처자가 갑자기 그날이 찾아왔다고 약속을 미루게 되었습니다.
제딴에는 엠오님께 그렇게 됬다 다음에 만나겠다고 연락을 드렸지만..
괜히 엠오님을 쪼아댄것은 아닌지... 죄송합니다(전 소심한 B형입니다)
어쨋든 그렇게 몸조리 잘하시라고 라인으로 연락을 남기고.
며칠 어영부영 보내고 있는데 처자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화요일에 화곡동 모처에서 접선하자고
3시에 만나기로했는데 배달올께 있다고 하여 3시반에 접선을 성공하였습니다.
일단.. 다른 분들의 후기와 마찬가지로 저의 첫인상은.. 이쁜 여동생을 만나는 기분?
아껴주고 싶은 기분.. 그런 것이었습니다.
스펙은 다른분들의 후기와 일치하는 듯 보였고 슴가는.. 그게 C컵이구나.. 처음 알았습니다
멋지더라고요..
몇년간 당했던 내상을 일시에 치유해주는 그런 스펙 거기다 싹싹하고 귀여운 성격까지
만나서 근처 모텔촌으로 이동하여 방을 잡고
처자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최근에 몸이 좀 안좋았다고 하더군요
머 지금은 괜찮아졌다고 하니 다행입니다만..
평범한 1차전을 마치고 샤워좀 하고 담배도 때리고 쉬면서 또 이런 저런이야기를 하는데..
무슨 토킹빠에 온 기분이었습니다. 말을 어찌나 잘하던지.. 귀엽더군요..
사실 요즘 1차전하고 나면 2차전이.. 매우 힘든데..
또 대단한 스킬로 저를 살려줘서...
2차전도 평범하게 마무리했습니다.
말로만 듣던 로켓슴가가... 저를 2번의 절정으로 인도한듯 합니다.
그렇게 마무리하고..
아쉬움이 남지만... 처자를 어차피 저 집에가는 방향이기에 만났던곳 근처에
얌전히 돌려놓고..
집으로 왔습니다.
다만... 그 이후에 갑자기 백수모드였던 제가.. 일이 많아져서...
이제서야 후기를 남깁니다.
다시한번 엠오님 감사하며
처자의 앞날에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이상 겨우겨우 중위 달고 있는
엠오님의 분양을 받아낸 행운아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