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bar나 노래방을 즐겨다녔으나
코로나시국 수입도 줄고해서 저렴하게 놀게없나 눈팅하던중 다방이나.호프커피후기들이 눈에들어와 용기내도전 후기에있던 낙성대1번출구쪽 가보았으나 늦은 시간(오후10시)이라그런지 불꺼져있길래 바람이나 쐴겸..사당쪽방면으로 걸어가는데 s커피호프 라고 불켜진 간판이보임.. 지하로들어가니 60대로보이는 남자분한분 술드시고 계심 중간쯤 자리에 앉아서 매주랑 안주하나 시키고있으니 50대로보이는 여자분이 한잔같이하자며 앞에 착석.. 여긴 그냥 호프커피인지..칸막이도 그렇고 뻥뚫리고 밝은조명...앞에 오신분 67년생 동네 흔한아줌마삘..
날씬은하나 생긴건 평범..분위기 자체가 멀 할분위기가 아님 2명정도 일하는분있는거 같던데 한분은 통통한 아줌...그냥 간단히 맥주만7병에 한치하나 먹고나옴...한치를 써비스로줬는지..술값3만5천 나옴...
아...다방을 도전해보고 싶으나 ..용기가..ㅜㅜ
다방은 어디로가야 그나마 좋을까요?
장사 안된다고 간판을 바꾸는게 아님... 만약 커피호프로 간판/상호 변경하면 허가를 일반 음식점으로 다시 내야 됨...
당연히 일반음식점으로 허가 내서 하는거죠,
구색만 갖추고 떡장사 하는거죠
누가 영업허가를 다시 신고하고 장사를 합니까...
제가 사당에 살아 이쪽은 꽤 돌아봐서 말씀 드립니다.
미틴척하고 손을 아래에 쑥 넣고 주물럭허셔야함. 무안당할 리스크는 재미삼으시고. 깡다구없음 유흥도 없음.
바나 놀방서 꼬실때는 매너장착이 기본이였는데
깡잡고 다시 도전해봐야 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후기보면 술만먹는곳은 아닌거같드라구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