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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앙톡)담갔으면 좆이 썩었을듯....

    어장 : 앙톡



    아이디 : 개인



    전번 : 앙톡으로만 대화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부평



    나이 / 스펙 : 26살 165/56 b



    조건 및 페이 :1-10, 2-13



    성격 :말이 좀어눌 약간 모자라보임



    내용 : 일 끝나고 앙톡 돌리던 중에 165/56 b컵이라는 사이즈에 1-10,2-13이라는 착한 페이를 부르는 처자가 있어 바로 부평역 앞 모텔촌으로 달려갔습니다



    요즘 돼지들도 1-13 15를 부르는 세상이라.....



    처자와 접견했는데 말이 좀 어눌한게 모자라 보이기도 하고 좀 꺼림찍 했지만 텔로 이동 했습니다



    부평역 모텔촌에 썸이라는 모텔에 갔는데 주말에도 2.5에 야간대실이 가능하네요



    들어가서 씻고 두번 할 계획이어서 페이 13 지급하고 침대에 누워 꼭지와 좆 빨리는데 나름 스킬은 괜춘합니다



    그래서 손가락을 보지에 넣고 좀 쑤셔보는데 조임 전혀 없는 태평양 보지네요 ㅡㅡ;



    계속 좆을 빨리면서 손가락에 냄새를 확인하는 순간 좆이 죽어서 살아날 생각을 안합니다



    제가 비염이 심해 다른사람에 비해 냄새를 잘 못맡는 편인데 완전 핵징어... 노콘으로 하기로 했었는데 만약 노콘으로 넣었다면 좆을 짤라야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처자에게 병원다니냐 물어보니 말로는 일주일에 한번씩 간다고 하는데 제생각으로는



    절대 뻥입니다 냄새에 한번 죽었던 좆이 다시 살아날 생각을 하지않아 처자에게 냄새때문에 도저히 못하겠다



    모텔비는 어쩔수 없으니 포기하고 환불해달라 하고 받아서 집에 왔네요



    만약 그 보지에 제좆을 담궜다면 100%병에 걸리지 않았을까 싶네요 혹시나 보이시면 패스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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