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어플을 삭제해서 없습니다..
전번 : 없음, 어플로만 대화하다가 삭제함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가리봉오거리 인근
나이 / 스펙 : 25살이라는데 후반쯤? 되어보임,/ 163/50~55/ A/ 얼굴 꽤 예쁨
조건 및 페이 : 1-10 / 콘필/
성격 : 그냥 보통인듯 합니다. 오히려 제가 조건초보라...
내용 :
최근 오류동인근으로 다니던 회사를 휴직하고, 급여일이 15일이였기에 아직 남은 현금으로
매우 잉여로운 생활을 보내고 있는 와중, 오래전에 했던 조건만남이 생각납니다.
앙톡,즐톡,아앙톡,조건톡 등등 다양한 만남 어플을 설치합니다.
그중에서도 예전에 사용했던 앙톡을 먼저,
분명 예전에 포인트를 충전했던 기억이 있는데 어플을 삭제했다가 다시 설치하니
포인트는 온데간데 없네요 ㅎㅎ...
우선 근처 위주로 돌려보던 중 가산동에서 만나자는 조건아가씨 발견,
낮 4시가량에 만나게 됩니다.
역시 어색머쓱하게 만나자마자 "음... 갈까요...?"
가리봉오거리 인근 조선족,중국인 노래방이 많은 골목길에 그나마 시설좋고 깔끔한 기억이 있는
야놀자텔로 입성, 씻기전 잠시 앉아있는데
서로 옷을 상당히 편하게 입고 온지라 그냥 동네 할일없는 커플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 생각..)
제가 먼저 씻으려 샤워를 하고 있다보니 갑자기 불이 확 꺼집니다.
"어 뭐지?"
"" 미안해 한번 눌러봤어요~"
반말과 존대를 섞는 언니, 뭔가 어색함을 타파하기 위한? 말투같습니다.
어찌저찌 각자 샤워를 마치고 가슴을 만지는 등, 스킨쉽을 하는데
가슴피부, 팔뚝아래살(겨드랑이쪽) 피부가 전체적으로 엄~~청 말랑말랑합니다.
마우스패드에 들어있는 그 젤리같은 촉감이랄까요?
이후로 삼각애무, 콘돔착용 후 삽입...
여기에서부턴 저도 특별한 플레이를 즐기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업소 왔다는 느낌으로 하는데 이 언니 키스를 엄청 잘합니다.
상쾌한 맛이 나는데 치아도 하얗고 예쁘더군요...
무사히 거사를 마친 후, 저는 삽입한 상태로 제 분신이
작아지는 것을 느끼는걸 좋아하는데, 제 거시기를 잡고 빼며
콘돔도 벗겨주고, 휴지로 닦아줍니다. 나갈때는 씻지않고 그냥
편하게 입고 온 옷을 그대로 다시 입고 나가고,
저는 모텔에 조금 더 누워있다가 퇴실~
조건만남을 일년에 한번 할까말까해서 두서없이 쓴 글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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