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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대전 / 28살 / 162-54-C

    어장 : 앙톡



    아이디 : 가영



    전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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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 대전



    나이 / 스펙 : 28살 / 162-54-C



    조건 및 페이 : 입사, 후장 제외하고 다됨



    성격 : 조용하면서도 약간 맹한 분위기?



    내용 :

    내일이 쉬는 날이기에 집근처 편의점에서 앙톡을 돌려보았지요. 요즘 성적이 좋습니다.

    며칠전 월요일에도 괜찮은 처자 만났었는데 그 후로도 연락이 되고 있네요. 후기를 올리긴 하였으나 알수 없는 오류로 인하여 삭제 크리. ㅠㅠㅠ

    시간 되면 월요일 만났었던 처자 내용도 올릴게요.

    오늘 역시 앙톡을 돌린 결과 일반인이 선택 되었네요.

    저번주부터 3연타입니다.

    거기에다 양심가격인 열장. 안되는것도 거의 없고.

    28인지라 약간은 노티가 나긴 하지만 그럼 어떻습니까? 불모지에서 양심가격을 부르는 처자를 만났는데...

    처음 만났을대는 약간 맹한 분위기였습니다. 하지만 텔에 가니 돌변.

    단발이긴 하지만 괜찮았네요. 역시나 이번에도 손가락으로 엄청 쑤셨네요. 아프다고 하더군요. 두개 넣는 순간 손이 날라 오더군요.

    처음에는 콘 끼라고 해서 콘 낀채 하는데 느낌이 안살기에 노콘으로 했습니다. 배에다가 사라 하더군요;

    알았다고는 했지요. 하지만 노콘이면 당연히 질싸죠.

    많은 펌프질끝에 안에다가 쌓네요. 막 머라 하더군요. 하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 ㅋㅋㅋ

    속으로는 쾌재를 불렀지요.

    그래도 그리 기분 나빠하지는 않더라구요. 텔 나와서 해어지고, 집 와서 안부 물었는데 답 해주네요.

    나중에 정 없으면 이 처자 연락이나 가끔 해야 겠네요.

    참, 지난주에 만났던 대전 동구쪽에 대학 다니는 처자는 다음주에 보기로 했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봐도 괜찮냐고 하니 흔쾌히 허락 해주네요.

    벌써부터 다음주가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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