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
전번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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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부천 원종사거리
나이 / 스펙 : 42 /160 52
조건 및 페이 : 2/10
성격 : 성질있음
내용 : 지난주 토요일이네요 낮에 집에서 티비를 보다가 급달림신이 와서 앙톡 포인트를 충전 했습니다.
여기저기 쪽지 돌려보는데 다 보도 아니면
광고 메크로더라구요...30분 남짓 돌리다가 부천 원종사거리 쪽에
아줌씨한테 답장이 오네요...
제가 사실 미시취향이라 42살 160 52 돌싱이라는 말에 넘어가서
페이 물어보니 10정도 생각한답니다...2번 10 가능하냐??하니 오케이
합니다...
이얘기 저얘기 물어보다가 약속장소 물어보니
원종사거리 쪽에 아무텔이나 잡구 쪽지 달라네요...
여기서 살짝 의심이 가더라구요...그래서 같이 안들어가면
안간다 하니 자긴 이 동네 살아서 좀 둘이 들어가기 좀
그렇다는 말에....그럴수도 있겠다 싶어 바로 출발합니다.
텔 도착후 쪽지 보내니 금방 온다하더라구요~~~
한 5분쯤 기다렸나 똑똑 하더라구요...
문 여는 순간 왠 50은 넘어보이는 상가에서
화장실 청소하시는 분 같은 아줌씨가 서있네요~~
한치의 고민도 없이 왜 나이속였냐??어딜봐서
42이냐?? 하니 맘에 안들면 간다하네요~~
그래서 바로 질렀죠~~가세요~~아줌씨
확 돌아서 문을 쾅닫고 가네요~~~다행입니다~~
돈 굳었습니다~~혹시 원종사거리 쪽에 저 스펙
아줌씨에 방잡고 기다리라 하시는분은 절대 피하시기 바랍니다.
저희의 총알은 소중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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